December 14, 2009

 

 

 

 

 

Hallelujah

 

George Frideric Handel (1685-1759)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전능의 주가 다스리신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전능의 주가 다스리신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전능의 주가 다스리신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이세상 나라-들 영원히 주 그리스도

다스리는 나라가 되고  또 주가 길이 다스리시리

 

왕의 왕 또 주의 주 왕의 왕 또 주의 주 

왕의 왕 또 주의 주 또 주의-주 다스리리

또 주가 길이 다스리시-리  영원히 영원히

 

할렐루야 할렐루야 

주가 길이 다스리시리 영원히

왕의 왕 또 주의 주 왕의 왕 또 주의 주

또 주가 길이 다스리시리

 

왕의 왕 또 주의 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성탄 기도 / 헨리 나우웬

 

Henri Jozef Machiel Nouwen

1932년 1월 24일 ~ 1996년 10월 2일

1971년 예일대학교 교수

 

 

오 주님,

주님의 길을 받아들이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
주님은 제게 타향에서 태어난 작고 무력한 아이로 오십니다.
주님은 자기 땅에 오신 이방인으로 저를 위해 사십니다.

주님은 도시의 성벽 밖에서 저를 위해 범죄자로 죽으십니다.
자기 백성에게 거부 당하시고 친구들에게 오해 받으시고
하나님께 마저 버림 받은 심정으로 말입니다.

주님의 탄생 축하를 준비하면서도

저는 사랑 받고 인정받으려 하고,
이 세상을 내 집 삼으려 하며,
끊임없이 저를 괴롭히는 소외감과 거리감을

어떻게든지 벗어나려 합니다.

그러나 이따금씩 느끼는 소속감보다 오히려

집을 잃은 듯한 막막한 심정이
저를 주님께 더 가까워지게 하는 것이 아닐까요?
제가 주님의 탄생을 진정으로

축하할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아늑한 내 집일까요?

낯선 타관일까요?

반겨 주는 친구들 틈일까요?

미지의 이방인들 틈에서 일까요?
행복감이 있는 곳에서 일까요?

외로움 속에서 일까요?

주님께 가장 근접한 그런 경험들에서

저는 굳이 달아날 필요가 없습니다.
주님이 이 세상에 속한 분이 아닌 것처럼

저도 이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닙니다.

그런 심정이 들 때마다 실은 감사의 기회요
주님을 더 꼭 끌어안고 주님의 기쁨과 평안을

더 온전히 맛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주 예수님,

오셔서 제 심정이 가장 비참한 곳에 저와 함께 머무소서.
여기가 바로 주님의 구유가 있을 곳이요

주님께서 빛을 비춰 주실 곳임을 믿습니다.
 

주 예수님, 오소서, 오소서. 아멘.

 

 

 

 


 

 

목적부터 드러내면 대화가 막힌다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해서 말하면 큰 낭패를 당하기 쉽다

말을 잘한다고 대화가 유쾌한 것은 아니다

타협이란 완승,완패가 아니라 둘 다 승이다


 

 

애교는 여자의 전유물이 아니다

대화의 시작은 호칭부터다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네가 그러고도 사람이냐 소린 듣지 말자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말라

작은 실수는 덮어 주고 큰 실수는 단호하게 꾸짖어라

지나친 아첨은 누구에게나 역겨움을 준다

 

 

 

 

 

 

 

 

 

 

 

 

 

 

 

 

김영진, 역사교과서 '종교편향' 질타

교과부 국정감사에서

"기독교관련 내용 철저 배제" 지적

 

 

김영진 의원(전 국가조찬기도회장, 민주당 광주 서구을)이

23일 오후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교육과학기술부 종합감사에서

한국 교회 최대 쟁점으로 떠오른

역사교과서 종교편향문제를 강하게 질타했다.

 

 

 

안병만 교과부 장관에게 질의하고 있는 김영진 의원

 

김영진 의원은 안병만 교과부 장관을 상대로 한 질의에서 "풍수지리, 정감록, 무속신앙까지 다루면서 대한민국 독립과 근대화, 민주화에 기여한 기독교만 언급이 없다."고 역사교과서의 편향성을 지적하고 "이는 종교 간 화해와 협력에 찬물을 끼얹는 일"이라고 질타했다.
 

김 의원은 안병만 교과부 장관에게 초중고 역사교과서에 기독교 관련 기술이 배제된 이유를 강력히 추궁하고, ‘교과서 집필기준’의 개선 등 적극적인 시정과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특히“남북분단, 이념대립, 동서 및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지역갈등, 경제적.사회적 양극화가 심화되고, 여야간 정치적 극한대립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우리사회의 가장 큰 과제는 ‘국민통합’일 것”이라고 전제하고,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종교 간 다양성이 존중되고,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를 통해 정의와 평화 실현을 위한 화합과 연대가 다방면에 걸쳐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점" 밝혔다.
 

이어“그러나 우리 초중고 역사교과서는 역사 속 각 종파의 역할을 언급하면서 기독교에 대한 설명만 철저히 배제하고 있어, 오히려 종교 간 불화와 국민적 혼란을 야기시키고 있다”고 질타했다.
 

김 의원은 “초등학교 6학년 2학기 사회(역사) 교과서에는 불교와 유교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조선후기 등장한 천주교와 천도교에 대해서도 각각 2페이지에 걸쳐 소개되고 있다. 그리고 민간신앙에 대해서도 같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그런데 기독교에 대해서는 '크리스트교의 선교가 자유롭게 이뤄졌다'는 정도로 천주교와 함께 기술될 뿐”이라고 기독교 역사 관련 서술이 배제된 것을 강하게 질타했다.
 

김 의원은 중고등학교 교과서에서도 기독교 관련 기술이 배제된 것을 지적했다. 김 이원은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도 (종교편향은) 마찬가지이다. 심지어 풍수지리, 정감록, 무속신앙에 까지 다양하게 언급되고, 천주교와 천도교는 별도 독립된 항목으로 설명되고 있으나, 일제강점기 대한독립운동과 해방 후 근대화에 기여한 기독교의 역할에 대해서는 어디에도 기술되고 있지 않았다."고 지적하고, "이것을 장관은 알고 있었으며, 방치하는 이유는 무엇인가”라며 강력히 추궁했다.
 

 “이처럼 기독교에 대한 기술항목과 설명이 배제된 것은 바로 종교차별적인 ‘교과서 집필지침’ 때문"이라고 지적한 김 의원은 "교과부가 나서서 편향성을 즉각 바로잡아야 한다”며 시정을 요구했다.
 

“기독교는 해방과 동시에 도서관과 병원, 학교를 짓는 ‘3대 기념사업’을 전개함은 물론, 문맹해소를 위한 야학운동, 교회학교를 통한 교육운동, 소비자운동과 시민교육사업, 인권민주화운동 등 대한민국의 산업화와 민주화에 밑거름이 되며, 우리사회의 문화이자 삶의 방식으로 자리잡았다”며 한국 근현대사에 있어서의 기독교의 긍정적 역할을 평가했다.
 
 김 의원은 "다양한 종교가 공존하는 우리사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의 하나인 기독교가 역사교과서 기술에서 배제되는 일이 없도록, 2010년 교육과정 개편에 반영되어 꼭 시정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미국 ABC

한인 앵커 아버지의

`'

 

Juju Chang

 

"미국에 데리고 온 애들에게

항상 미국에 온 이민자가 아니라

미국을 정복하러 온 개척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살도록

가르쳤습니다."
 

미국 ABC 방송의 첫 한인 간판 앵커로 부상한 주주 장(44.한국명 장현주)의 아버지 장팔기(78) 미국 실리콘밸리 前한인회장은 11일(현지시간) 실리콘밸리 지역내 서니베일에서 운영중인 모텔 `프렌드십 인' 사무실에서 인터뷰를 갖고 "자녀들이 강한 한국인으로 성장하길 희망해 왔다"고 말했다.
 

경기 용인 태생인 장 전회장이 가족과 함께 미국 땅을 처음 밟은 건 1969년. 장 전회장은 당초 2년간의 유학을 염두에 두고 미국을 찾았지만 자신의 유학 생활보다는 가족을 돌보는 데 매달려야 했고 지금까지 40년의 세월이 흘렀다. 미국 땅을 밟았을 때 주주 장 4살로 당시 세 딸의 막내였다.
 

장 전회장은 이민자이지만 `이민'이란 단어를 매우 싫어한다. 자녀들이 타국에 이민 온 소수 민족이라는 의식 때문에 열등감과 콤플렉스에 시달리는 걸 원치 않았던 것이다. 평소 자녀들에게 `너희는 이민자가 아니라 정복자'라고 가르쳐 온 이유다.
 

장 전회장은 이민 생활 초기 미국서 보기도 힘들었던 `삼성 TV'를 사서 가족들에게 자랑했다. 자동차는 도요타 소형차를 선택했다. 당시 미국인 뿐 아니라 이민자들 조차 쳐다보지도 않던 TV와 자동차를 선보이며 `한국 등의 제품이 조만간 미국을 지배할 것"이라고 큰소리쳤다.
 

당시로선 다소 황당한 호언이었지만 지금은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거나 부인하지 못한다. 주주 장의 어머니 전옥영(73)씨는 "애들이 가끔 그때를 생각하며 `우리 아버지 `선견지명' 대단하시다'며 감탄한다"고 말했다.
 

전씨는 "남편이나 나나 모두 애들이 미국에 있지만 기죽지 않고 능력을 맘껏 발휘하며 활달하게 살기를 기대했고 그렇게 가르쳤던 것 같다"며 "특히 남편은 미국에 왔지만 이민 초기부터 한국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했고 자녀들에게 이를 심어주려 애썼다"고 말했다.
 

장 전회장 부부는 유학을 염두에 두고 미국에 와서 단 2년만 머물겠다고 결심했기 때문에 자녀들에게 영문 이름을 지어주지 않았다. `주주'라는 이름은 학교 친구들이 불러준 닉네임인데 그대로 쓰고 있다. 주주 장의 친구들이 장현주의 `주'자만 이름으로 부르다 보니 이름이 돼 버렸다.
 

장 전회장이 지금 슬하에 둔 1남 4녀의 자녀가 모두 비슷한 방식의 이름을 가졌다. 한국 이름의 끝 자를 딴 `미미', `제이', `주주', `연' 등이 그들의 이름이다.
 

한국에서 해양대학을 다니며 수영 등 `만능 스포츠맨'이었던 장 전회장은 자녀들이 `정복자'로 우선 강한 체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주주 장에게는 매일 수영을 가르쳤다.

 

주주 장은 형제들 중에서도 유달리 활발한 성격에다 매사에 적극적이었다.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1시간 수영을 한 뒤 학교를 다녔다. 고교 시절부터 수영을 잠시 접고 학업에 매달렸다. 수영은 대표 선수급 실력에 이르렀지만 수영 선수로 살아갈 게 아니라면 학업으로 `승부'를 내고 싶었기 때문이다.
 

주주 장은 하버드대와 스탠퍼드대에서 모두 입학 허가를 받았고 가족과 멀리 떨어져야 할 동부의 하버드대 대신 스탠퍼드대를 택했다. 스탠퍼드대에서 정치와 커뮤니케이션을 복수 전공한 주주 장은 탁월한 성적 등 덕분에 교수의 추천을 받아 ABC 방송기자로서 사회 생활을 시작했다.
 

학창 시절부터 `스피치'에 탁월한 역량을 보여 온 주주 장은 대선과 테러 참사 현장 등을 누비며 방송기자로서의 명성을 쌓았고 미 CNN의 간판 앵커 앤더슨 쿠퍼가 ABC에 재직하던 시절 함께 사회자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주주 장을 비롯한 장 전회장의 `정복자 딸' 4명은 남편이 모두 미국인이다. 모두가 미국에서 연애 결혼을 했다. 주주 장의 남편 닐 샤피로는 NBC 뉴스부문 사장을 지냈고 다른 딸들의 남편은 실리콘밸리 지역 유수의 IT 기업 임원 또는 `매킨지 컨설팅' 간부 등을 맡고 있다.
 

어머니 전씨는 "우리 사위들이 하나같이 다 착하고 예의 바르다. 사위들은 매해 명절 등에 가족을 데리고 꼭 찾아와 큰 절을 한다"고 칭찬하며 "주주 장이 좀더 바쁜 자리를 맡게 돼 내년 새해에 가족들이 다 모일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로댕조각 [생각하는 사람]은 단테의 [신곡]을 주제로 한
[
지옥의 문]이라는 작품 중 지옥의 문 앞에서
인간의 고뇌와 삶을 바라보는 [
시인]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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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돌아보며

 

 

총 들었던 별도 막아 섰던 별도 역사 뒤안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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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쿠데타 발발 다음날인 1979년 12월 13일 아침

서울 광화문에 배치된 무장병력들

 

 

12·12 쿠데타 당시 신군부에 의해 체포된 정승화 당시

육군참모총장(2002년 작고)이 1980년 3월 13일

내란방조죄 선고공판에서 재판장석을 보며 서 있다.

 

 

 

(왼쪽부터) 전두환 당시 보안사령관, 노태우 당시 9사단장.

장태완 당시 수경사령관, 장세동 당시 30경비단장,

허삼수 당시 보안사 대령

 

1979년 12ㆍ12쿠데타를 알리는 총성이 들린 지 꼭 30년의 세월이 흘렀다.
 

한국 현대사를 뒤흔든 소용돌이의 한 복판에 서 있던 인물들은 군부정권이 종식된 뒤 민주화가 정착되면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다.
 

당시 쿠데타를 일으켰거나 쿠데타에 맞섰던 군인들 가운데 일부는 세상을 떠났고, 대다수는 이제 노인이 돼서 조용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은 12ㆍ12 쿠데타에 성공한 데 이어 1980년 5월 광주 민주화운동을 무력 진압한 뒤 정권을 잡았다.
 

두 사람은 잇따라 대통령직에 올랐지만 옥살이를 했다. 김영삼 정부 시절 12·12와 5·18 사건을 주도하고 대통령 재직 당시 수천억 원대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등으로 기소돼 각각 무기징역과 징역 17년형을 선고 받았다. 두 전직 대통령은 2년 가량 복역하다가 1997년 사면 조치로 풀려났다.
 

두 사람 가운데 전 전 대통령은 비교적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그는 지난 5월 전립선 수술을 받았지만 10월에는 자신의 재임 시절 착공한 강원도 화천군 평화의 댐을 찾기도 했다. 그는 얼마 전까지 5공 당시 측근들과 함께 종종 산에 오르거나 골프 등의 운동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노태우 전 대통령은 혼자 일어서기 어려울 정도로 거동이 불편한 상태에 있다. 2002년 전립선암 수술을 받았으며, 지난해 폐렴 증세로 입원했다.

자주 병원에 입원했던 그는 현재 연희동 자택에 머물고 있다. 문동희 비서관은 "거동이 불편하고 기관지 절개 수술로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것을 제외하고 건강에 큰 문제는 없다"고 말했다.
 

12·12 당시 대통령이었던 최규하 전 대통령은 군부의 쿠데타 진상을 끝내 밝히지 않은 채 2006년 10월 세상을 떠났다. 그는 79년 박정희 전 대통령의 서거로 갑작스레 대통령직에 올랐지만 80년 신군부의 집권으로 8개월여 만에 대통령직에서 떠나야 했다.
 

신군부의 핵심 인사였던 장세동 전 안기부장은 최근 근황에 대해 말을 아꼈다. 그는 11일 전화 통화에서 "아무 것도 말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이제는 지나간 과거보다는 미래를 생각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수도경비사령부 30경비단장으로 쿠데타에 참여한 뒤 대통령 경호실장, 안기부장을 역임하는 등 5공의 최고 실세 역할을 했다. 2002년에는 대선 출마를 선언하기도 했다.
 

12일 밤 보안사 인사처장으로 병력을 이끌고 육군참모총장 공관을 급습해 정승화 참모총장을 연행했던 허삼수씨는 나중에 정계에 입문했다.
 

그는 14대 국회의원을 지낸 뒤 국제장애인협의회 이사장을 맡기도 했다. 한 측근은 "허 전 의원은 3년 전 이사장에서 물러난 뒤 주로 집에 머물고 있다"고 전했다.
 

당시 전두환 보안사령관의 비서실장으로 쿠데타에 가담한 허화평씨도 14, 15대 국회의원을 지낸뒤 현재 미래한국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쿠데타 당시 1공수여단장으로 국방부와 육군본부를 장악했던 박희도 전 육군 참모총장은 '대한민국 지키기 불교도 총연합'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승화 전 육군참모총장은 하극상의 고초를 겪은 뒤 울분의 세월을 보내다가 87년 김영삼 전대통령이 주도했던 통일민주당에 입당, 고문을 지냈다. 그는 97년 명예를 회복한 뒤 군 장성 출신들의 모임인 성우회 회장을 맡기도 했으나 2002년 6월 노환으로 별세했다.
 

수도경비사령관으로 신군부와 정면으로 맞섰던 장태완 전 의원은 현재 투병 중이다. 16대 국회의원을 지낸 장 전 의원은 "최근 큰 수술을 받아 자주 병원에 다니고 있다"며 "다시는 우리나라에 쿠데타가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당시 신군부에 체포돼 80년 강제 예편됐다. 장 전 의원과 함께 신군부에 저항했던 김진기 헌병감도 80년 강제 예편됐으며 2006년 12월 세상을 떠났다.

 

 

12ㆍ12 쿠데타란?

 

12·12 쿠데타는 1979년 12월12일 전두환 보안사령관(소장), 노태우 9사단장(소장) 등 신군부 세력이 최규하 대통령의 승인 없이 계엄사령관인 정승화 육군참모총장 등을 체포, 연행한 사건이다.
 

군내 사조직인 '하나회'가 중심이 된 신군부는 이 사건을 계기로 군부 권력을 거머쥐었으며, 1980년 5월 광주민주화운동을 무력으로 진압한 뒤에는 정치권력까지 완전히 장악했다.
 

당시 보안사 인사처장 허삼수 대령과 육군본부 범죄수사단장 우경윤 대령 등은 10·26 박정희 전대통령 시해사건 합동수사본부장인 전두환 보안사령관의 지시로 서울 한남동 육군참모총장 공관에 난입해 정 총장을 체포하고 보안사 서빙고 분실로 연행했다.
 

신군부에 가담한 박희도 1공수여단장, 황영시 1군단장, 차규헌 수도군단장, 최세창 3공수여단장 등은 국방부, 육군본부 등 주요 군시설을 장악했다.
 

신군부는 13년 동안 정권을 장악했지만 김영삼 정부에 의해 '하극상에 의한 쿠데타적 사건'으로 규정됐다. 이들은 군형법상 반란죄로 중형을 선고 받았지만 1997년 사면을 받았다.

 


 

 

 

 

 

 

 

 

 

 

 

 

 

홀랜드 국제 사진 전시 작품 중에서..

 

  

 

 

  

 

  

  

 

 

  

 

 

  

 

 

  

 

  

  

 

 

 

 

 

 

 

 

 

 

 

 

 

 

 

 

 

 

 

 

 

 

 

 

 

 

 

 

 

 

 

 

 

 

 

 

 

 

 

 

 

 

 

 

 

 

 

 

 

 

 

 

 

 

 

 

 

 

 

 

 

 

         

    


고등학생이 되었다. 어렸을 때 치던 풍금보다 피아노를 배우고 싶었다. 집에는 피아노가 없었다. 학교 음악선생님을 찾아갔다. 음악실 청소를 자청했다. 나는 음악실 청소를 하면서 짬짬이 피아노를 익혔다. 토요일이면 피아노를 전공하는 선배로부터 가끔 레슨을 받기도 했다. 겨우 좋아하는 찬송가 정도는 칠 수 있게 되었다.

 

이제는 예배시간에 피아노 반주를 한번 해보는 것이 새로운 소원이 되었다. 그러나 누가 나 같은 학생에게 반주를 허락하겠는가? 그래도 저녁예배 때는 항상 반주자 뒷자리에 앉아서 예배를 드렸다. 혹시 반주자가 결석이라도 하는 날 잽싸게 반주를 해보기 위해서였다. 드디어 그 날이 왔다. 반주자가 예고 없이 결석하는 날 나는 용기를 내어 피아노 앞으로 다가가서 반주를 해 보았다.

 

10대라면 누구나 오케스트라나 합창단 지휘자가 멋지게 지휘하는 모습을 보고 반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이제는 지휘를 한번 해 보는 것이 소원이었다. 내 속에서는 헛된 꿈을 접으라고 한다. 그래도 뜻을 버리지 못했다. 드디어 주일학교어린이들을 모집하여 합창단을 만들었다. 그리고 내가 지휘자가 되었다. 수준이야 어떻든지 어린이 합창 경연대회에도 나가 보았다.

 

그 해 여름으로 기억된다. 이제는 합창공연을 해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고등부 학생회 간부에 낀 나는 성탄절에 메시아 합창을 공연 해보자고 제안했다. 다 같이 동의했다. 나는 기획을 맡아 지휘자와 반주자를 선정하고 연습날짜를 잡았다. 크리스마스를 몇 달 앞두고 여유 있는 마음으로 합창단에 뽑힌 남녀고등학생들이 모여서 헨델의 메시아 중에서 중요한 곡들을 연습하기 시작했다. 변성기를 막 지난 젊은이들의 목소리는 천사들의 합창을 방불케 했다.

 

멋진 [헨델의 밤], 갈채를 받는 [메시아의 밤]이 기대되었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부풀어 올랐다. 성탄절을 한 달 앞두고는 매일 저녁 모여서 연습했다. 그러나 큰 걱정이 생겼다. 합창단원들의 목소리가 점점 쉬어가고 있었다.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해도 해결되지 않았다. 방법이 있다면 연습을 중단하는 길 밖에 없었다. 그러나 그럴 수는 없었다. 목소리는 쉬어도 연습은 강행 되었다.

 

공연 당일이 다가 왔다. 고등학생들이 헨델의 메시아를 공연한다는 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메웠다. 드디어 [헨델의 메시아의 밤] 공연의 막은 올랐다. 독창자들이 부르는 대목은 그런대로 잘 넘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합창은 말이 아니었다. 쉰 목소리 탓인지 음정까지 틀리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었다. 그래도 공연은 진행되었다. 맨 마지막 순서로 부르는 [할렐루야] 합창순서가 다가왔다. 모든 사람들이 기대감에 사로잡혀 경건한 마음으로 자리에서 벌떡 일어섰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첫 부분부터 화음도 안 되고 음정도 틀리고 호흡도 맞지 않았다. 이런 경우를 두고 엉망진창이라고 할 것이다. 가장 잘 불러야 할 순서에서 가장 엉터리로 합창을 하고 말았다. 6개월 동안 연습한 것이 헛수고가 되고 말았다. 완전히 망쳐버린 할렐루야였다. 목사님은 섭섭한 눈초리로, 단원들은 죄책감에 사로잡힌 눈으로, 교인들은 측은한 눈초리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었다.

 

이 겨울에 아니 이 성탄절에 왜 그날의 모습이 주마등처럼 떠오르는 것일까?

 

6개월 동안 연습하면서 나는 할렐루야를 수천 번 외쳤다. 합창단원 모두가 외친 할렐루야를 합치면 아마 수만 번은 더 되었을 것이다. 목소리는 쉬었어도 연습하면서부터 외친 할렐루야를 하나님은 듣고 계셨을 것이다. 연습하기 전 간절히 기도하며 외쳤던 할렐루야. 사람들 앞에서의 공연은 실패했어도 하나님 앞에서는 어여쁜 모습이었지 않았을까?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나님은 다스리신다.

물론 할렐루야의 뜻은 하나님 찬양이다.

무엇을 찬양하자는 것인가?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찬양하자는 것이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나님은 다스리신다. 예수 그리스도가 다스리신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왕 중의 왕이신 예수님.

 

10대 청년이었던 나에게 공연은 실패로 돌아갔으나 목이 쉬도록 할렐루야를 불러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나님이 다스리신다는 신앙]을 뜨거운 피가 박동하는 심장 깊은 곳에 심어주었던 그 날의 추억은 내 일생을 통해 받은 가장 큰 크리스마스 선물이었다.

 

올해도 [하나님이 다스리신다]고 할렐루야를 크게 외치는 크리스마스가 되어야 하리라. (장재언)

 

 

 

 

 

 

 

 

내셔널 지오그래픽 선정

올해(2009년)의 사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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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명 지하교회서 비밀리 활동”

 

 

 

 

 

미국에 있는 국제선교단체인 ‘순교자의 소리’(VOM, The Voice of the Martyrs)가 북한 당국의 탄압과 감시에도 불구, 북한 내 기독교 신자의 수는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선교단체의 토드 네틀턴(Todd Nettleton) 공보실장은 최근 자유아시아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북한 내 지하교회의 숫자를 명확히 파악하기는 힘들지만, 현재 북한에 약 10만명의 기독교인들이 지하교회에서 비밀리에 종교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한다”면서“북한 내 지하교회는 보안을 위해 2명에서 5명 사이의 가족 구성원으로 이뤄졌으며, 주로 밤 시간에 집에서 모여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밝혔다.
 

네틀턴 실장은 북한 내 기독신자의 증가 배경에 대해, “국경 지역의 왕래가 증가하면서 북한 주민들이 복음을 들을 기회도 많아졌으며, 북한의 만성적인 경제난과 종교의 자유를 개선하라는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압박도 주요원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북한은 과거 기독교인이 발각됐을 때 대부분 공개 처형했으나, 최근에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처벌을 비밀리에 조용히 다루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그는 또“북한은 세계에서 가장 종교탄압이 심하고 폐쇄적인 사회로, 종교단체들 사이에서도 가장 선교하기 힘든 나라로 지목되고 있으나, 과거 10년 전만 해도 절대 열리지 않을 것 같았던 북한의 문이 최근 조금씩 열리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순교자의 소리’는 2년 전인 2007년부터 북한주민을 대상으로 성경을 낭독하는 선교방송을 시작했다. 또 이를 위해 중국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북한에 단파라디오를 보내고 있다.
 

네틀턴 공보실장은“남한과 북한말이 서로 억양이 다른 점을 감안, 탈북자를 고용해 성경을 읽어주고 있다. 북한 기독교인들은 이 방송을 듣고 성경 내용을 받아 적어 자기만의 성경책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북한 내 지하교회에서 활동하던 기독교인들이 중국으로 건너와 ‘순교자의 소리’에 보내는 편지를 이따금씩 받아보기도 한다”면서 그들은 핍박 속에서 종교활동을 하는 자신들을 지지하고 도와주는 선교방송에 감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순교자의 소리’는 루마니아 공산치하에서 지하교회 운동을 펼쳤던 리처드 범브란트 목사가 1970년 설립했다. 현재 오클라호마 주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1970년대 후반부터 북한 문서선교와 방송선교를 시작했다.
 

 

 

 

 

 

 

 

 

 

 

 

 

1월


인격자가 성공한다.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인격이 먼저 갖추어 져야 한다.
인격은 성공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도 하지만

훗날 성공을 하였을 때에는
그 성공을 받혀주는 주춧돌이 되어 애써 이룬 성공이

무너지지 않게 지탱해 준다.
인격자가 되기 위해서는 남들에게서

믿음을 얻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솔직하고 정직하게, 그리고 예의 바르게 자존심을 갖추어라.
 


 

 

2월


주도적이고 자발적으로 일하라.


적극성을 띄는 사람은 주위 사람들을

이끌어 갈 수 있는 힘을 가진다.
이 힘은 지금 자리의 성공도 가져다 주지만

훗날 자신의 사업의 리더십을 키워준다.
책임감을 가지고 즐겁게 일하되 지금에 만족하지 말아라.
 


 

 

3월


긍정적인 정신자세를 갖추어라.


정신은 무한한 가능성의 함을 가지고 있다.
특히 긍정적인 정신은 무엇이든 긍정적인 방향으로

끌어내는 힘을 가진다.
이는 성공을 원하는 사람들이 가장 원하는

바람직한 방향일 것이다.
조급해 하지말고 밝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생각이 나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생각을 지배하는 것이다.
 

 

 

4월


단기, 중기, 장기의 목표를 세워라.


아주 사소한 일이라도 제대로 단시간에

수행해 내기 위해서는 목표가 필요하다.
목표 없는 인간은 키 없는 배와 같다. 결국 좌초된다.
짧게는 하루 일과부터 1년, 일생에 걸쳐서까지 목표를 세워라.
명확한 목표를 세워 그 목표달성을 위해 분투하라.

중간에 진로를 수정하더라도 포기는 하지 말아라.

 

 

5월


말보다는 행동이다.


아무리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지만

사업은 발로 뛰는 것이다.
전화로 설득하는 것보다는 직접 만나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것처럼 말이다.
기다리지 말고 먼저 행하고 핑계가 아니라 결과를 제시하라.
 


 

 

 

6월


기회는 준비한 자에게만 온다.


기회는 앞머리만 있고 뒷머리는 없어

다가올 때 잡아야 한다고 했다.
기회의 앞머리를 잡기 위해서는 준비를 해

다가오는 때를 노려야 한다.
기회를 잡기 위해 준비한다는 것은 곧 기회를 만든다는 뜻이다.
 


 

 

7월


경쟁보다는 협력을 하라.


사업은 혼자의 힘으로 이뤄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또 세상은 다른 사람들과 잘 화합하여

협력을 이뤄갈 수 있는 리더를 원한다.
친구를 소중히 여기고 자신의 능력을 자만해서는 안 된다.
모든 성공은 조화로운 인간관계에 기반을 두고 있고

두 사람이상이 힘을 합친다면

그 힘은 무한해 진다.
 

 

 

8월


실패 없는 성공은 없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 너무도 유명해서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말이지만
이보다 더 성공의 진리를 명확하게 표현해 내는 말은 없다.
하지만 한가지 더 덧붙인다면

실패가 성공의 어머니라면 노력은 성공의 아버지이다.
노력 없는 실패는 좌절만 낳을 뿐이다.
언제나 새로 출발할 기회가 있다는 걸 잊지 말고 역경의 시기에 다가오는 기회를 잡자.

 

 

 

9월


좀더 앞으로 나아가라.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 있는 자리에서

한 걸음 앞서야 한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한 걸음 먼저 끝내고

 한 걸음 더 나은 아이디어를

한 걸음 더 먼저 생각 해 내야 한다.
그리고 위험에 처했을 때는 동료들 보다

한 걸음 앞서 있어야 한다.
자신이 원하는 자신의 모습만큼 앞선다면

그 이상형이 곧 자신이 된다.

 

 

10월


자기 마음의 주인이 되어라.


비록 몸은 자신만의 룰이나 세상의 룰에

얽매여 있어도 마음만은 자유로워야 한다.
여러 생각과 행동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마음이 개방적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마음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마음을 다스림으로 얻는 것이다.
 


 

 

11월


건강과 행복은 자기하기 나름이다.


옛말에 부를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요,

명성을 잃으면 많이 잃는 것이요,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 것이라 했다.
행복은 건강에서 비롯되므로 건강은

모든 것의 시작이요, 끝이다.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에 유익한 식습관을 들이고

항상 얼굴에 미소를 머금어 보자.
한결 나아진 몸과 마음의 상태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12월


꼭 성공한다는 믿음과 희망을 가져라.


자신의 성공을 자신보다 더 믿어줄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모든 일은 생각에서 비롯된다.

올바른 길로 가고 있다면 그 길을 믿어야 한다.
그 길의 끝에 자신의 성공이 있다는 것을 의심하지 말아라.
당신은 꼭 성공하게 될 것이다.

 

나폴레온 힐/성공을 위한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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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작에 관련된 동사 40개>
 

make / get / go / give / take / come / use / leave / show / try / buy / work / move / put / pay / bring / meet / play / run / turn / send / sit / wait / walk / lose / watch / pick / wear / open / catch /pass / shake / spend / sell / hold / follow / carry / reach / add / win / change
 

<대화 및 생각에 관한 동사 30개>
 

see / know / think / want / mean / remember / like / find / need / feel / read / believe / listen / love / wonder / understand / hope / say / tell / call / ask / talk / write / thank / speak / offer / start / stop / keep / begin
 

<기타 중요 동사들 10개>
 

let/help / allow / happen / become / seem / look / stand / stay / live


2. 패턴 10개면 기초 회화가 가능하다.

  • Can I(you)~?/

  • Do you know(want)~?/

  • Where(When/What) do you want to~?

  • Why don't you(we)~?/

  • I think you should~./

  • How long(much/many/about)~?

  • I'd like ~./

  • I'm going to(I'm~) ~. /

  • Is it/

  • Are you~? /

  • I'll call~ when I~.

3. '열심히 합시다' 다양한 표현법

 

Way to go! /

Keep up the good work! /

Keep it up!


4. CAN 하나면 질문 해결-!! &

     I'm(I'll)이면 대답이 해결된다.

<CAN>

a. Can you give me your phone number?

전화번호 주실래요?

b. Can you show me how to open this?

이것 어떻게 여는지 알려주실래요?

c. Can you tell me where(how much/who) that is?

그거 어디에 있는지(얼마인지/누구인지) 말씀해 주실래요?

d. Can I call you later?

내가 나중에 전화해도 될까?

e. Can we meet at 4 p.m. after the meeting?

회의 끝나고 오후 4시에 봐도 될까?


< I'll (I'm) >

 

a. I'll meet you at 3:00 p.m.

오후 3시에 보자고.

b. I'll make a reservation sometime this afternoon.

오늘 오후에 예약을 할께.

c. I'm thinking of opening a French restaurant soon.

조만간 프랑스 식당을 열 생각이야.

d. I'm here to see Mr. Johnson.

존슨 씨를 뵈러 왔는데요.

e. I'm calling you about the ad in the newspaper.

신문에 난 광고를 보고 전화 드리는 건데요.

f. I'm going to call her and find out what happened.

그녀에게 전화를 해서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봐야지.
 

 

 

 

 

 

 

 

 

 

 

 

 

 

 

 

 

 

 

 

아침반 9:30

오후반 1:30

저녁반 7:30

월요일

중급반 12월7일

 

초급반 1월4일

화요일

초급반 진행중

  

중급반 1월5일

수요일

Forever반 1월6일

 

목요일

급반 1월7일

 

중급반 12월10일

금요일

급반 1월8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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