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5,  2012

 

 

 

 

 

 

 

아직도 무더운 여름 열기가 가시지 않았지만 계절로는 입추입니다. 가을이란 말 만들어도 문학소년 같은 기분이 들어 고독의 풍성함을 맛보고 싶어진다고 나 할까요.

 

세계 어디에도 안 계신 곳이 없는 3만5천 명이 넘는 비전통신 애독자들께 계절이 충동질하는 편지를 이 아침에 그냥 쓰고 싶어졌습니다.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에디뜨 삐아프 말 입니다.

어머니가 알코홀 중독자로 거리의 거렁뱅이 비슷한 가수였고 아버지는 써커스 단원으로 밖으로 나돌고...  그녀는 할머니와 함께 사창가에서 성장하였다지요. 그리고 엄마처럼 그녀도 거리에서 노래를 부르고 사창가 기둥서방들한테 그마저도 뜯기고 하다가 20세에 어느 나이트 클럽 주인의 눈에 그녀의 타고난 가창력을 인정받아 20세기 프랑스 팝 음악의 여왕으로 등극을 하였다는 이야기가 가난한 폴랜드 이민자의 신데렐라 같은 이야기와 함께 인디펜던트 신문에 실려 있군요.

 

진주는 언제나 진흙탕 속에서도 빛을 발하고 그 진가를 발휘하나 봅니다.

 

가난한 이민초기 물론 지금도 가난하지만 한 주를 몇십불로살아가던 지난 날이 생각납니다.  계절 탓인가봐요.

그런 역경과 시련은 지금 와서 생각하니 우리에게 인생의 아주 작은 부분조차도 감사하라는 것과 진정 겸손하게 살아가야 함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세상 그 어느 것에도 기댈 수 없는 철저한 고독과 외로움의 홀로서기는 가난한 이웃들을 따듯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을 안겨주었고 현재의 우리보다 더 못한 이웃들의 빈곤과 교육의 기회균등과 질병에 시달리는 현실의 불합리함과 사회정의를 냉철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눈을 주었지요.

 

혹 1등이 아니어서 마음상하십니까?  아래로 내려가서 제 칼럼을 한번 읽어보시고 용기를 얻으세요. 

가을은 역시 우리의 옷깃을 여미게합니다. 이 가을에 마음 깊은 곳에서 인생이 영글어 가는 소리를 들어보시고 감사의 노래라도 한번 불러보십시오.  편집인 장재언 드림

 

 

 

 

 

 

 

 

 

 

 

 

많지 않아도
그리고 자주 만날 수 없어도
나에게 친구가 있음은
얼마나 소중한 것입니까?

멀리 있어도
가만히 이름 불러볼 수 있는
친구가 나에게 있음은
얼마나 행복한 일입니까?

내 좋은 친구를 만날 때면
웃음마다 봄날 기쁨입니다
보고픈 친구를 생각할 때면
그리움은 잔잔한 행복입니다.

많지 않아도
그리고 자주 만날 수 없어도
나에게 친구가 있음은
얼마나 소중한 것입니까?

내 좋은 친구를 만날 때면
웃음마다 봄날 기쁨입니다
보고픈 친구를 생각할 때면
그리움은 잔잔한 행복입니다

많지 않아도
그리고 자주 만날 수 없어도
나에게 친구가 있음은
얼마나 소중한 것입니까?
얼마나 소중한 것입니까? 

 

 

 

 

 

 

 

 

 

 

 

 

 

 

 

 

 

 

주님

저 혼자 들길을 걷습니다

들길엔 당신처럼

눈물이 많습니다

밟히는

작은 돌들이

흘리신 눈물 같아

 

주님

저 혼자 산길을 걷습니다

산길엔 당신처럼

상처가 많습니다

푹 파인

웅덩이들이

채찍 맞은 상처 같아

 

혼자서 걸어가는 이 길을

당신도

오래 전 이미 혼자

갔음을 깨닫고는

첨부터

내 안의 내가 되어준

사랑에 또

울컥했습니다.

 

 

 

 

 

 

 

 

 

 

 

미국의 여류시인 Emily Dickinson(1830~1886)의

두 편의 시

 

내가 만일 한 사람의 마음의 상처를

아물게 할 수 있다면

나의 삶은 헛되지 않을 것이다.

 

내가 만일 한 생명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다면,

내가 한 사람의 아픔을 식혀줄 수 있다면,

혹 내가 숨져가는 한 마리의 물새를

그 복음자리에 다시 살게 할 수 있다면

나의 삶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다.

 

If I Can Stop One Heart From Breaking

 

If I can stop one heart from breaking,
I shall not live in vain;


If I can ease one life the aching,
Or cool one pain,
Or help one fainting robin
Unto his nest again,
I shall not live in vain.

 

 

다른 한 편의 딕킨슨의 시

 

이 쓸쓸한 침상 위에

찬란한 빛이 비치게 하라

심판의 새벽이 올 때까지

이 빛나는 아침

이불깃 정갈히 하고

베개도 두둑이 하여

아침 햇살 외 그 어떤 것도

감히 훼방치 못하게 하라

 

 

 

 

 

 

 

 

 

 

 

 

 

비전통신 자료실에 소장된 사진

 

 

 

 

 

 

 

 

 

 

 

 

 

 

 

 

 

 

 

 

 

 

 

 

 

 

 

 

 

 

 

 

 

 

 

 

 

 

 

 

 

 

 

 

 

 

 

 

 

 

 

 

 

 

 

 

 

 

 

 

 

 

 

 

 

 

 

 

 

 

 

 

 

 

 

 

 

 

 

 

 

 

 

 

 

입추는 절기상으로 양력 8월7일부터 가을로 접어든다는 날이다.
 

절기와 절기 사이의 간격은 대략 15일인데 날짜는 해마다 양력으로는 거의 같게 되지만 음력으로는 조금씩 달라지기 때문에 가끔 윤달을 넣어서 계절과 맞게 조정해야 한다.

 

4계절은 입춘. 입하. 입추. 입동의 4절기(四立의 날)로 시작된다.

 

입춘이 든 음력1월은 동풍이 불어 언 땅이 녹고, 잠자던 벌레가 움직이며 ...

입하가 든 음력4월은 청개구리가 울고 보리가 익으며 ...

입추가 든 음력7월은 쓰르라미가 울고 벼가 익으며 ...

입동의 10월은 물과 땅이 얼기 시작하고 폐색되어 겨울이 된다고 하였다.
 

입추(立秋)는 절기상으로 대서와 처서 사이에 들어 있으며 태양의 황경이 135도 있을 때이며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에 접어 들었다는 의미이며 화성은 서쪽으로 흘러 있고, 미성은 중천에 떠 있다.

어쩌다 늦더위가 있기는 하지만 칠월 칠석을 전후해 밤에는 서늘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고 이때부터 가을채비를 시작하여야 한다.  

 

가을채비에는 김장용 무, 배추를 심고 서리가 내리고 얼기 전에 거두어서 겨울김장에 대비한다.

 

김매기도 끝나고 농촌도 한가해지기 시작하니 '어정7월 건들8월' 이라는 말이 생겨나고, 5월이 모내기와 보리 수확으로 매우 바쁜 달임을 표현하는 '발등에 오줌 싼다'는 말과 좋은 대조를 이룬다.

 


 

(秋)의 의미는 메뚜기 모양에서 왔다고 보거나, 곡식을 추수하는 의미에서 보듯이 가을은 풍요와 결실의 계절을 상징한다.

 

또한 쇠락과 시듦의 전주곡이 시작된다는 의미를 나타낼 수 있다.

우리 인생을 계절로 표현하자면 중년의 세대가 가을이다. 젊고 화려했던 날들은 지나가고 앞으로 남은 기간이 지내왔던 기간보다 짧다는 것이다.

 

짧음에 대한 두려움은 있지만 지나온 날들 속에서 외로움, 사랑, 추억, 고독의 의미를 잘 알기 때문에 내일을 준비하는 여유가 있다.

 

환한 햇살 받으면 곱게 물들여 가는 가을, 세찬 비바람에도 타는 목마름에도 잘 견디어 결실을 주는 가을, 秋처럼 장년을 맞고 보내야겠다.

 

 

 

여름을 노래하던 매미의 뒤를 이어

가을을 우는 쓰르라미

 

 

추(立秋)에는 쓰르라미(쓰름매미)가 울고 벼가 익는다 했다.
 

첫가을이 되면 쓰르라미(寒蟬)가 운다고 한다. 매미는 무더운 여름에 울어 여름의 정취를 더하다가 가을 바람이 불면 그 역할을 쓰르라미에게 맡기고 허물을 벗고 땅속으로 들어간다. 쓰르라미는 같은 매미 과에 속해있다. 그 우는 소리가 다르다.

 

진(晉)의 시인 육운(陸雲)이 쓴 한선부에 보면 매미에게 다섯 가지 덕(德)이 있다 했다.


매미의 머리 위에 갓끈이 있으니 교양이 있고- 文(문)
기를 마시고 이슬만 먹고 사니 맑음이 있고 - 淸(청)
곡식을 먹지 않고 사니 청렴함이 있고 - 廉(겸)
집이 없이 사니 검소함이 있고 - 儉(검)
철에 맞춰 울고 철이 끝나면

깨끗이 죽으니 신의가 있다 - 信(신)

 

옛날 우리 고관들이 썼던 관모의 뒤에 두 개의 널 펀한 날개가 붙어 있는데 이를 매미 날개 선관이라 불렸던 것이다.

文 .

淸 .

廉 .

儉 .

五德을 본 받으라는 정신적 계명을 항상 머리에 공존시키기 위함이었다.

 

녹색이 고갈 되어가는 도심이라도 때가 되면 어디선가 쓰르라미 우는 소리가 들리면 한선 소리를 공(空)으로 듣지 말았으면 좋겠다.
 

 

 

 

벼가 익는다. 지금이야 없지만 옛날에는 벼에는 일반 벼와 통일벼가 있었다. 일반 벼는 밥맛이 좋고 매우 차졌다. 볏짚의 길이가 길어 소의 사료로부터 초가지붕 가마니 새끼 노끈 등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다. 그러나 소출이 떨어지고 병충해에 약한 것이 흠이다.

 

통일벼는 볍씨가 일반볍씨에 비해 크고 소출도 많으나, 쌀이 푸석푸석하여 밥맛이 없고 밥을 해 놓으면 찰기가 적어 우리 입맛에는 잘 맞지 않았다.

 

1970년대 '녹색혁명 산미증산 계획'에 따라 신 품종 볍씨가 대대적으로 바뀌는 일대 혁명이 일어났다.

 

그 시절의 목표는 마을 회관 벽면에 세워진 '자급자족'처럼 '증산'이 첫 번째 목표였다.

 

'오천년 보리고개 가난을 몰아내고....'

'새벽종이 울렸네...'

노래를 틀어 대면 면마다 군마다 '증산왕'을 선정하고, 쌀 자급자족을 더더욱 독려했다. 시간이 흐르고 보리 고개 배고픔에서 벗어나는 것이 소원이던 시절이 지나 양보다 질을 따지게 되는 시절이 돌아 오자 그 흔하던 유신벼는 우리들 밥상에서 사라지고 그대신 생활보호대상자 밥상, 군대 짬밥, 교도소 가다밥 등으로 사용 되었다. 안남미라 홀대 받으며 눈물밥을 먹게 했던 통일벼의 왕자 유신벼는 유신정권이 무너지듯 우리의 뇌리에서 들판에서 소리소문 없이 슬그머니 사라져 버렸다...

 

닭이 울지 않아도 새벽은 온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계절의 변화 속에 여물어 가는 인생의 참 맛을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다.(언)

 

 

 

 

 

 

 

 

 

 

 

 

 

 

[적자생존]을 말할 때  1등만 살아남는다는 [최적자 생존](survival of the fittest)으로 해석해왔는데 사실은 [좀 더 적합한 자가 살아남는다는 개념](survival of the fitter)으로 해석하는 것이 정확하다.

 

1등을 위해 혼신을 다해 뛰고 있는 올림픽 경기를 바라보며 과연 1등만 칭찬받고, 1등만 인정되고, 1등을 위해서 수단방법을 총동원하는 세상이 되란 말인가 자문해 본다.

 

올림픽 정신은 [참여에 의미]를 두지만 막상 필드에 나가면 죽기 살기로 1등을 하려 한다. 응원을 해도 목이 빠져라 목청이 터져라 응원한다.

 

우리는 최적자 생존 개념에 사로잡혀 1등만 살아남는다고 배웠지만 자연계를 돌아보아도 생물들은 모두가 생존을 위해 모두 서로 도우면서 공생한다.

 

경기에서 어떤 경기는 1등과 2등의 점수 차가 크기도 하지만 대부분 간발의 차이다. 그러나 그 영광은 2등이 감히 1등을 넘겨다볼 수 있을까? 세상은 1등에 찬사를 보내는데 광적일 정도다.

 

어느 선수가 1등을 하면 필요 이상으로 영광을 안겨주고 혹 어떤 선수가 실수라도 하면 살인적인 혹평으로 몰매를 가해 심리적으로 다음 기회를 다시 맞이하지 못하게 하는 경우가 흔하다.

 

한국 뉴스를 보면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위주로 한 순위를 발표하고 있지만 미국 뉴스를 보면 메달을 모두 합산한 결과로 순위를 메기고 있다.

그러니까 영국 중국 한국은 금메달 한 개를 은메달 수십 개보다 더 큰 가치로 여긴다는 말이다. 사실 국가별순위를 따지는 기준은 IOC에서 정해준 것이 아니라고 한다. 즉 등수를 매기는 절대적인 기준은 없다는 말이다.

 

올림픽 개막식에서 전광판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뜬다.

“올림픽 대회의 의의는 승리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참가하는 데 있으며, 인간에게 중요한 것은 성공보다 노력하는 것이다”

 

기업경영에도 이제는 '공생경영론'이다. 글로벌 시장경쟁을 하는 기업이 1등 목표를 버릴 수는 없지만 맹목적인 1등 달성에 묶여서는 안 된다. '공생 속의 시장지배력'을 추구하여야 살아 남는다.

 

물론 삶에도 1등주의가 있다. 정직하게 자신의 길을 가면 누구나 자기 삶의 1등이다. 남을 눌러 앞서가는 삶이 아니라 자기를 이겨 진정한 삶을 찾아가는 것... 삶은 어디서나 최선을 다해 저마다 피어나는 꽃이기에.

 

아이젠하워 미국대통령이 학업성적 순위대로 졸업장을 받는 웨스트 포인트 미 육군사관학교 졸업식에서 꼴등으로 졸업장을 받는 임관생도에게 말했다.

"인생은 마라톤이라네..."  (언) 

 

 

 

 

 

 

 

 

 

 

 

 

 

 

 

 

어차피 우리도 광야를 꼭 지나야 한다면

살아남는 법을 배워야 하고,

아니 즐기는 법을 배워야만 통과할 수 있을 것이다.

 

 

 

1. 광야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첫째로 ‘말씀’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서 종살이 했을지라도 먹을 것과 마실 것이 풍부했었는데, 약속의 땅을 가겠다고 나선 광야는 아무 것도 없는 황량한 땅이다 보니 그들이 애굽을 그리워하고 불평했다.

우리 인생도 돌맹이와 모래바람만 부는 환경에서 기약 없이 방목(放牧)하시는 절대자가 원망스러울 때가 얼마나 많았던가.

 

그러나 적막한 광야는 진실한 나를 보게 한다. 인간의 어떠한 위장(僞裝)도 통할 수 없어 어느덧 진실하게 서 있는 자신을 보게 된다.

내 자신을 보도록, 나를 향한 그의 뜻을 알도록, 가장 중요한 본질(本質)이 무엇인지 알아 가도록, 나를 낮은 자리로 이끌어 가시는 곳이 광야이다.

 

결국 광야는 그의 음성을 듣는 곳이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시험을 통과하는데 무려 40년이 걸렸다.

 

광야(미드바르)라는 단어는 [말씀]과 [말하다]라는 뜻의 [다바르]에서 나온 것이다.

 

2. 광야에서는 이 꼭 필요하다.

 

이집트는 사막 땅이다. 5% 만이 사람들이 모여 사는 땅 곧 나일 강 주변이고 나머지는 그냥 버려진 불모지이다.

 

5% 땅도 자세히 살펴보면, 부근에 샘이 있거나 아니면 나무마다 스프링쿨러가 설치되어 물을 뿌려주므로 사는 것이지 스스로 생존하는 나무는 거의 없다.

 

나무는 물이 없으면 하루도 살 수 없는데 인간은 70%가 수분(水分)으로 이루어진 존재. 그러기에 [인생이 목마르다]라는 시적 표현은 육신의 목마름이 아니라 사람의 내면 곧 영혼의 목마름을 의미할 것이다.

 

파스칼은 사람의 내면에는 빈 방이 하나 있는데 그 방이 채워질 때까지 그 누구도 참된 만족이 없다고 했다.
 

사람들은 어리석게도 그 빈 방을 세상의 온갖 좋은 것으로 채우려 하지만, 더 큰 공허함만 느낄 뿐 참된 만족을 누릴 수 없는 것은 그 방은 주님의 자리이기 때문이다.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홍해를 건너 수르 광야에 들어섰을 때 [마라의 샘물]을 발견했지만 이름처럼 너무 써서 마실 수가 없었다.

 

이스라엘이 마라의 물을 마실 수가 없을 때, 모세는 나뭇가지를 그 샘에 던졌다. 쓴 물이 단물로 바뀌어 마실 수가 있게 되었다. 나뭇가지는 십자가를 상징한다. 예수님을 뜻한다. 세상이 마실 수 없는 쓴 물로 가득할 때 [주님 계시는 내 몸]을 꺾어 던질 때 생수가 되는 생명의 역사가 나타난다.

 

오늘도 광야를 지나는 사람들이 [말씀]과 [생수]에 대한 갈증은 못 느끼고 돈과 성공에 대한 목마름만 있는 것 같아 안타깝기 그지 없다.


 

3. 광야에선 상상력(想像力)이 있어야 한다.

 

 

두바이라는 나라는 잘 몰라도 돛단배 모양의 7성 호텔(사진)과 세계최고 마천루 빌딩을 보면 그 곳을 안다. 제주도 크기의 두 배 정도 밖에 안 되고, 중동이지만 석유가 국가재정 10%도 안 되는 나라가 세계 최대 인공 항만과 테마파크를 조성하고 홍콩과 싱가포르의 허브 산업들을 그대로 사막 위에 쌓아 올린 신비스런 나라다.

 

두바이 개발 총 책임자에게 그 비밀을 묻자, 그는 [꿈]과 [상상력]이 경쟁력이었다고 말했다.

 

두바이는 다른 중동처럼 년 강수량이 너무 작아 국토 90%가 황무지에 속한다. 아무 희망도 없는 사막이라는 이러한 환경들이 오히려 어떠한 공간적 제약도 없이 창조적 아이디어를 마음껏 발휘될 수 있는 장점이 될 수 있었다는 것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교훈해 주고 있다.

 

상상력은 이렇게 역사적으로 인류 발전의 가장 근본적인 원동력이요, 미래의 가장 큰 자원이 되고 있다.
 

이제 [생각의 시대]라는 20세기는 이미 지나갔다. [상상(想像)의 시대]인 21세기가 이미 펼쳐졌다.

 

생각은 과거에 머무는 경우가 많기에, 생각에 빠져있다 보면 할 일이란 원망하다 싸우는 일 밖에 없지만, 상상은 두바이와 이스라엘처럼 생각과 환경을 뛰어넘어 찬란한 미래를 만들어 낸다.

 

오늘도 세상은 상상력으로 만들어 지고 있다. 비록 나에게 주신 그 땅이 사막일지라도 나의 상상과 그 분의 지혜로 옥토로 가꾸어야 할 사명이 우리가 존재해야 할 이유인 것이다.

 

광야의 삶에는 꼭 필요한 것(necessary)이 필요하지,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은 정도의 필요한 것(needs)이 필요한 것이 결코 아니다.(장재언)

 

 

 

 

 

 

 

 

 

 

 

 

식욕(食慾)이 보약(補藥)

 

 

 

 

 

계절과도 같은 인생길 .....

 

지난해 초여름 나만을 위해 작은 적금 통장을 하나 만들었다.

그리고 오늘 120만원과 아주 적은 이자를 받았다.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돈 무엇을 할까 제주도 올래 길을 걸으러 갈까?

한번도 가본적 없는 울릉도 아님 무작정 떠나 볼까?

괜스레 웃음이 났다.

전화기를 들고 어디에다 자랑을 할까 하던 차에 카톡이 왔다.

 

언니 오늘은 많이 우울하네요.

 

병원생활 많이 힘들 제?

 

염증 치료가 되야 되고 맞는 골수를 찾아야 해요.

 

그래 기운 내 엄마가 씩씩해야지.

기운 나게 해 줄게 계좌 찍어봐.

 

마음만으로도 고마워요.

 

신경 쓰지 말고 찍어.

언니가 기운 나게 밥값 보내줄게.

 

고마워요 언니.

 

그리고 찍혀진 계좌....

 

시간이 갈수록 걱정이 되요.

자식의 목숨이 걸린 일이 ....

 

기운 내 니가 믿는 하나님이 어떤 경우든 뜻대로 하실 거야.

 

그쵸. 언니. 맡겨야겠죠? 고마워요.

 

난 기분 좋게 얼마의 돈을 보냈다.

남편과 이혼 후 두 남매를 키우며 아주 열심히 살던 동생에게 밥심을 보여주고 싶었다 커다란 두 눈에 미소가 고운 여인 삶의 고단함을 찾아 볼 수 없게 씩씩하던 여인 정말 좋은 사람이 있으면 소개해 주고 싶은 여인 아들이 백혈병에 걸려 지금 아산병원에 입원 중이다. 

 

친동생도 아니고 아주 가까운 사이도 아닌데 측은지심으로 다가온 여인. 견딜 수 있는 시련을 얼마 더 많이 만나야 행복을 만나고 편안해 질까?

 

인생은 계절과도 같다.

모든 것이 새로이 시작되는 설레는 청소년기를 지나 강한 열정 속에 무르익는 중년을 만나고 결실과 함께 거두고 내려 놓는 노년 그리고 이생에 소풍을 끝내는 추운 겨울이 온다.

 

돌고 도는 계절과 인생의 길에 착한 일 하나 더하고 나니 기분이 참 좋다. 얼굴은 햇볕에 그을려 까만 아줌마가 하얀이를 드러내고 웃어본다.

무릎 나온 바지. 오천원짜리 유리구두. 촌스럽기 그지 없지만 오늘 나는 참 행복하다.

남편 건강하고 아이들 건강하니 더 바라면 욕심이겠지.

 

아. 힘내라. 너희 모자를 위해 기도 할게....

 

선묵엄마 

 

 

 

 

 

 

 

 

 

 

 

 

'강한 엔'(Strong Yen)과 일본의 세대 갈등

 

“Japan’s tolerance of the strong yen and deflation is rooted in a clash of generations,” said Yutaka Harada, a professor of political science and economics at Waseda University in Tokyo. “And for now, the seniors are winning.”

 

'Strong Yen Is Dividing Generations in Japan' 중에서 (뉴욕타임즈, 2012.7.31)

 

1980년대만해도 곧 미국을 추월해 세계 1위의 경제대국이 될 것처럼 보였던 일본의 '20년 정체'(nation’s two-decade-long economic stagnation)... 이웃나라이자 '영원한 경쟁자'인 우리에게는 커다란 관심주제인 동시에 '반면교사'이지요.

 

이와 관련해 뉴욕타임즈가 최근 한 일본인 교수의 말을 소개하며 "'강한 엔'이 일본에서 세대를 분열시키고 있다"는 흥미로운 기사를 실었습니다. 기사에서 와세다대 정치경제학부 교수는 이렇게 말했더군요. "일본의 엔고와 디플레이션에 대한 용인은 세대간의 충돌에 그 핵심이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는 노년층이 승리하고 있다."

 

실제로 한 나라의 환율, 즉 그 '나라 돈의 대외적인 가치'는 경제 전반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지요.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환율과 경제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환율이 오르면(약세) 수출단가를 낮출 수가 있어 수출경쟁력이 높아집니다. 수출이 늘어나고 무역흑자가 증가하며, 수출업체들을 중심으로 공장가동률이 높아져 경기가 좋아집니다. 수출업체와 그 관련 기업의 임금도 오르겠지요.

 

여기에 수입단가 상승으로 수입물가까지 오르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은 높아집니다. 즉 환율이 오르면 수출기업에 유리하게 되고, 경제 전반에는 금리인하나 재정지출 확대 같은 경기부양의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환율이 하락하면(강세) 반대로 수출기업들이 채산성을 맞추기 위해 수출단가를 올려야 하고, 그렇게 하면 수출이 감소합니다. 그 영향으로 설비투자가 감소하는 등 경기는 둔화됩니다.

 

여기에 수입물가도 하락하면서 인플레 압력은 내려갑니다. 즉 환율이 하락하면 수입업자에게 유리하게 되고, 경제 전반에는 금리인상이나 재정긴축 같은 경기억제의 효과를 초래합니다.

 

"That victory comes at a high price, however, hastening the hollowing out of Japan’s industrial base as companies continue to move abroad, exacerbating the nation’s two-decade-long economic stagnation."
 

뉴욕타임즈는 일본에서 노년층의 승리가 높은 댓가를 치렀다고 말합니다. 위에서 살펴본 '환율과 경제'의 관계에서 알 수 있듯이, 일본에서도 '강한 엔'(낮은 환율)은 메모리칩, TV 등 일본산 수출품의 해외 판매가를 높여 수출 경쟁력을 약화시킵니다.

반면에 수입업자들이 싼 가격에 수입품을 들여올 수 있으므로 일본 내의 물가는 하락합니다. 당연히 수출기업이나 직장인들에게는 불리하고, 이미 저축해 놓은 자금이나 연금으로 생활하는 노년층들에게는 유리하게 됩니다.

"A high yen benefits Japan’s rapidly expanding elderly population, even if it hurts other parts of the country."

 

일본의 정치권과 정부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이들 노년층의 '정치적 힘'을 의식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뉴욕타임즈의 지적대로 일본경제의 경쟁력이 급락한 것은 대지진이나 원전 사고, 기업가 정신의 부재, 중국의 값싼 인건비 등 다른 요인들도 있지만, 이런 '세대간 분열과 강한 엔'도 중요한 이유가 될 수 있을 겁니다. 인구구조의 변화와 그에 따른 정치과정이 경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흥미로운 한가지 예입니다.

 

 

 

 

 

 

 

 

 

 

 

 

 

 

 

 

 

꽤 오래 전부터 나는 이 사진을 아끼고 있다.

 

시골 버스를 타고 길 떠난 주인.

땅거미 내리는 석양에 백구는

버스가 떠난 길목에서 돌아오는 주인을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다.

강원도 어느 시골에서 촬영했다.

 

생은 마냥 무언가를 기다리며 사는

허탈한 존재인 것 같지만.

니다.

반대로 누군가가 나를 기다려 주는 것이 인생이다.

나에게는 그 분이 예수님이시다.(언)

 

 

 

 

 

 

 

 

 

 

 

 

 

 

 

 

 

 

 

1. "통일의 꽃"이라고 불리는 조명애

 

평양음악무용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만수대 무용단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조명애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김정일로부터 남북한 "통일의 꽃"의 호칭을 하사 받으며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그래서 김정일은 조명애로 하여금 삼성휴대폰 광고를 찍을 수 있도록 특별허가를 내려주었으며, 이는 북한연기자로서는 최초의 한국상품 광고 참여였습니다.

 

 

 

2. 응원단장 정미향

 

정미향은 큰 운동대회에 모습을 들어내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점은 어디까지나 그녀가 응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뿐이지 인터뷰 자료는 거의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3. 군대의 꽃 중위 김옥희

 

김옥희는 인민군 예술단무용수로서 중위계급을 가지고 있습니다. 북한에서는 군대의 꽃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녀가 속한 인민군 예술단은 미녀들이 운집한 곳으로 유일한 임무가 고관들만을 대상으로 공연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4. 북한의 김태희

 

북한의 김태희로 알려진 이 여성은 캄보디아의 "조선호텔"에서 근무하는 종업원으로서 한국의 중앙일보도 캄보디아의 김태희라며 보도한 적이 있었다.

 

 

 

5. 북한 의 "홍로몽"의 주인공 이정란

 

북한에서 매우 사랑 받은 연기자로서 김정일도 몇 번이나 관람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방북 인사들에게 융숭한 '성접대'를 한다는 사실을 한 탈북 여성이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 김일성과 '평양것들'에 '충성 맹세'한 사람들에게 베푸는 '북한식 격려 겸 코뚜레 꿰는 방식'이 '섹스접대'인 셈이다.

 

남성 뿐 아니라 방북한 여성에게도 잘생긴 남성을 맺어주는 것으로 알려진다. 특히 방북 이력이 있는 특정 여성 정치인과 북한 남성 배우와의 '스캔들'까지 퍼지면서 파문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인터넷신문 '자유북한(Free NK)'은 1985년부터 2004년까지 북한 대남 초대소·연락소 식모로 근무한 박모 씨의 증언을 전했다.

 

"20 여년간 문수 초대소와 101 연락소에 있으면서 남한 인사들의 밥을 정말로 많이 해 줬다. 1990년대 중반 101 연락소에 있을 때 북한 여성들과 며칠 밤씩 동거하다 간 사람들도 많이 목격했다."

 

"남한에서 손님들이 도착하면 초대소에서 한 달씩 일하다 집에 오는 경우가 많았다. 처음에는 북한에서 파견하는 남파공작원인줄 알았는데 후에 알고 보니 모두 남한 사람들이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은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 사람들이다. 일주일에서 열흘씩 초대소에 머물면서 '조국통일 10대 강령', '사회주의는 과학이다' 등 노작 학습을 열심히 하기 때문에 남한에서도 수령님과 장군님을 흠모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했다."

 

※ 참고자료

 

범민련 남측본부는 북한 노동당 통일전선부가 직접 조종한다. 1997년 대법원으로부터 이적단체로 판결 받았지만 해산하지 않고 있다.

 

범민련 남측본부 노수희 부의장은 북한 김정일이 사망한 지 100일(3월 25일)을 맞아 무단 방북 해 12주째 북한에 체류 중이다.

 

그는 가는 곳마다 북한 여성 안내원의 손을 잡고 돌아다니고 있다. 그는 판문점을 통해 남한으로 돌아오자 즉각 체포되어 현재 수감 중에 있다.

 

 

가는 곳마다 북한 여성 안내원의 손을 잡고 돌아다니는 노수희

 

 

北 남한사람 자기 편 만들기 위해 흔히 쓰는 '수법'

 

"북한 정권이 남측 인사들을 자기들의 편으로 만드는 방법 중에는 주체사상이라는 사상적 공감대로 세뇌시키기보다는 부적절한 인간관계를 맺어주고 인질, 협박 등으로 관리하는 저질적인 상투적 방법을 사용한다.

정말 북한을 찬양하는 세력이 존재한다면 다 그 뒤에는 북한에 끌려갈 수 밖에 없는 올가미가 있어 그런 것이다"

 

※ 참고자료

 

북한 대남공작부서인 노동당 통일전선부에서 핵심으로 일하다 탈북한 시인 장진성 씨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다음과 같이 밝히기도 했다.

 

"지금도 평양시 동대문구역 문수봉 산기슭에 위치한 률동1동에는 '현지처 촌'이 있다. 이 '현지처 촌'에는 홀로 사는 여인들과 그 자녀들이 살고 있는 단독주책들이 늘어서 있다.

거기에서 사는 대부분 여성들의 남편들은 대부분 해외 유명인들이다. 이를테면 '평양 아내들과 가족들'인 셈이다. 그들에 대한 우대와 관리는 당연히 대남공작부서에서 하고 있다."

 

"통전부에서 근무할 당시 조평통 직원 한 분이 나에게 목사 한 분을 포섭했던 일화를 말해줬다. 그 목사의 대단한 반공의식과 청렴함이 암초여서 정면방법이 아니라 우회방법으로 포섭했다는 것이다.

자기만의 공간인 호텔 안에서 샤워하러 들어가거나 나올 때 양복 입는 사람은 없다. 이 점을 이용해 샤워하고 나오는 순간, 나체의 여성이 실수로 방을 잘못 찾아 들어가게 했다는 것이다.

그 사진으로 당신 교회에 뿌리겠다고 협박했더니 대북지원요구, 자료청탁, 충성강요, 이 세 단계 중 포섭의 첫 단계인 대북지원 요구에 응했다고 한다."

 

 A 여성 정치인과 北 남자 배우가?

 

 

북한 인민배우 김영호

 

북한 인민배우 김영호

 

"남한 A씨와 북한 인민배우 김영호와의 만남과 잠자리를 북한 노동당 통일전선부와 사회주의 노동청년 동맹 위원장 최룡해(현재 북한군 총정치국장)  직접 주선했다.

당시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는 A씨가 김 씨를 만나 북한 남성에게 푹 반해버렸다는 소문으로 끝났지만 사실은 북한에서 제공해주는 성접대를 받은 것이다."

 

한 탈북자에 따르면, A씨는 줄곧 김 씨의 수행(?)을 받았다고 한다.

A씨가 김 씨를 좋아해서 나중에 통일되면 결혼하자는 얘기까지 오고 갔다는 소문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퍼졌다. 당시 북한 TV에 둘이 같이 있는 장면이 나오기도 했다.

 

또 다른 탈북자는 A씨는 김 씨와 만난 것은 맞지만 잠자리까지는 하지 않았다고 했다. 잠자리는 김정일과 했다고 주장했다.

 

자유북한 측은 평양을 비롯해 함경북도 청진, 회령, 온성, 무산지역, 양강도 혜산지역, 자강도 강계지역, 함경남도 고원지역, 평안남도 평성지역, 강원도 평강지역 등 북한 내 11개 지역에서 특파원들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천지는 교회침투를 위해

이렇게 훈련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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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과학적인 정보 고르기

 

인터넷이나 휴대전화로 건강 의학 정보를 찾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비과학적이고 상업적인 정보가 횡행하고 있는 것이 현실.

 

인터넷에서 올바른 건강 의학 정보를 찾는 방법.

 

① ‘획기적 치료법’ ‘부작용이 없는 치료법’이라고 선전하면 일단 의심한다.

 

② 특히 고혈압, 당뇨병, 아토피 피부염, 암 등 현대의학으로 단시일 내에 고칠 수 없는 병의 획기적 치료를 주장하면 상업적 정보일 가능성이 크다.

 

③ 임상시험 결과가 아니라 유명인의 치유사례를 내세우며 홍보하는 곳은 열이면 아홉, 의료인이라기보다는 장사꾼이라고 보면 된다.

 

④ 콘텐츠의 출처와 근거가 명확한지 살핀다.

 

⑤ 기존 의학의 정설을 전면 부정하고 자신만이 치료할 수 있다고 주장하면 믿지 않는 것이 좋다. 돌팔이의 단골메뉴는 ‘신비주의’와 ‘현대과학의 음모론’이다.

 

⑥ 의료사이트의 명의나 병원 소개에 현혹돼서는 안 된다. 상당수는 그 사이트에 일정액을 주고 회원으로 가입한 병의원을 위주로 소개한다. 명의나 병원의 선정 기준이 객관적인지를 따져봐야 한다.

 

⑦ 국내외 의료사이트 인증기관에서 인증 받은 웹 사이트의 정보는 도움이 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그런 사이트의 정보라도 ①~⑥의 기준에 따라 콘텐츠를 따져봐야 한다.

 

⑧ 환우회의 웹 사이트나 환자 카페도 100% 믿어서는 안 된다. 카페의 객관성, 순수성, 후원 상태 등을 따져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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