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8,  2012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물어 볼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사람들을 사랑했느냐고 물을 겁니다

그때 가벼운 마음으로 말 수 있도록
나는 지금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열심히 살았느냐고 물을 것 입니다.

그때 자신에게 말할 수 있도록

나는 지금 맞이하고 있는 하루 하루를

최선을 다하여 살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사람들에게
상처를 준 일이 없었느냐고 물을 겁니다

그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도록

사람들을 상처 주는 말과 행동을 말아야 하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삶이 아름다웠느냐고 물을 겁니다

그때 기쁘게 대답 할 수 있도록

내 삶의 날들을 기쁨으로 아름답게 가꿔야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어떤 열매를 얼마만큼 맺었느냐고

물을 겁니다

그때 나는 자랑스럽게 대답하기 위해

지금 나는 내 마음 밭에 좋은 생각의 씨를

뿌려 놓은 좋은 말과 좋은 행동의 열매를

부지런히 키워야 하겠습니다. 

 

 

 

 

 

 

 

 

 

 

       

 

 

 

@ 이번에는

      오프라인으로...

 

복도를 사이에 두고 이쪽은 편집실 그리고 건너 편에는 강의실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목요일 아침 열심히 그야말로 열강하고 있는 사이에 편집실에 도둑이 들어 몇 가지 중요한 물건을 훔쳐갔습니다.

무엇보다 모아 둔 데이터가 들어있는 하드 디스크 2개를 도난 당한 것이 너무나 가슴 아픕니다.

몇 달 전에는 인터넷으로 데이터를 파괴하더니 이번에는 데이터를 훔쳐갔으니 한번은 온라인으로  또 한번은 오프라인으로 피해를 입은 셈이군요. 이거 참.

 

@ 추천할 때는 을 빼시고...

 

비전통신 구독을 신청하실 때 이름 뒤에 --- 을 붙이지 않아도 됩니다. 이름만 적어서 구독 신청하셔도 -- 이라는 존칭어는 비전통신이 발송될 때 자동으로 붙게 됩니다.  한가지 더 있습니다. 구독 신청 할 때 이메일 주소만 적어 보내지 마시고 이름도 반드시 적어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v 아닌 Pastor를 고집하는 이유....

 

문의에 답하는 글입니다.

제가 왜 모든 성직자를 부를 때 Rev(The Reverend)라는 호칭을 거부하고 Pastor 라는 호칭을 사용하는가?

한마디로 Rev라는 호칭은 모든 종교지도자에게 붙이는 호칭이고 Pastor는 개신교 목회자에게만 붙이는 호칭이기 때문입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얻는다고 고백하는 목회자에게 붙이는 호칭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힌두교, 이슬람, 불교 기타 종교 지도자와는 다르다는 차별성도 있습니다. 종교다원주의 사조가 팽배한 시대일수록 영적 지도자는 자기 정체성을 분명히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언) 

 

 

 

 

 

 

 

 

 

 

 

 

 

세상 사람들은 ‘자기’를 위해서 삽니다. 자기를 위해서 권력이나 물질이나 명예를 추구합니다. 때로는 자기의 명예나 자부심을 위해서 선한 일들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위해서 삽니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세상의 옷을 벗고 새 옷으로 바꿔 입는 것을 말합니다.

 

흔히 사람들은 새 사람을 입는 것을 삶의 태도의 문제로 이해합니다. 예를 들면 거짓말이나 도적질 하던 사람이 정직하게 일해서 다른 사람을 도와준다면 새 사람을 입은 것으로 이해합니다.

성경은 그런 정도를 새사람을 입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거짓된 욕망을 따라 옛 습성을 좇아 썩고 있는 옛 사람을 버리고 심령으로 새롭게 돼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4장 22~24절)
 

150년 전 미국에 아직 노예제도가 있을 때, 조(Joe)라는 흑인 노예가 살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주인이 조를 데리고 노예시장에 갔습니다. 주인은 조에게 마음에 드는 노예를 고르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조 밑에서 일을 도울 노예를 고르러 왔기 때문입니다. 조는 예상과 달리 아주 힘이 없는 늙은 노예를 골랐습니다.
 

주인은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조가 꼭 그 늙은 노예로 하겠다고 고집해서 결국 그 늙은 노예를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집에 돌아온 주인은 그날부터 조가 늙은 노예에게 어떻게 일을 가르치는지 보았습니다. 그런데 조는 늙은 노예에게 일은 가르치지 않고 열심히 약을 먹여가면서 병을 치료해주고 정성껏 그를 돌봐주었습니다.
 

주인은 그 모습을 보면서 조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조! 저 노인이 네 아버지시냐?“

 

그러자 조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아닙니다. 주인 어르신!

사실 저 노인은 제 원수입니다. 저 사람은 제가 고향에 있을 때부터 잘 알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 사람이 저를 노예상인에게 팔았습니다. 제가 저 노인을 노예시장에서 만났을 때 저는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날 아침 읽은 성경말씀이 떠올랐습니다.

로마서 12장 20절 말씀입니다.

그 말씀은 네 원수가 굶주려 있으면 먹이고 목말라 하면 마실 것을 주어라... 저는 저 노인을 그냥 지나치려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제게 다시 아주 큰 소리로 그 말씀을 들려주셨고, 저에게 말씀에 순종하라고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저 노인을 데려올 수밖에 없었고, 이렇게 돌봐주게 되었습니다.”
 

조라는 노예가 행한 삶은 이전에는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삶입니다. 조가 이런 삶을 살 수 있었던 이유는 그가 남들보다 더 착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가 그날 아침에 성경을 읽었고, 그 말씀이 중요한 때에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조가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었던 이유는 그가 매일 성경을 읽는 습관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기도의 사람 조지 뮬러에게 한 사람이 이렇게 물었습니다.

 

“왜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당신처럼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습니까?”

 

이때 조지 뮬러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그 이유는 항상 성경을 읽지 않기 때문입니다.”
 

조지 뮬러는 기도의 사람이었지만, 그는 능력의 기초는 하나님의 말씀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조지 뮬러는 일생 동안 수 백 번이 넘게 성경을 읽었습니다. 그는 3개월에 한 번씩 성경을 통독했습니다.

조지 뮬려의 능력은 매일 규칙적으로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데에 기초했던 것입니다.
 

‘옛사람’과 ‘새사람’의 차이는 사람의 태도(어떻게 사느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예수를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도 선한 삶의 태도를 지닐 수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보다 좀 더 나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정도여서는 새 사람을 입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새로운 삶을 살려고 해도 새로운 삶이 어떤 삶인지 알아야 그렇게 살 수 있을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새로운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배워야 합니다.

 

새사람을 입는 것은 우선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태도를 고치는 것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새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말씀으로 인생을 포맷하여야 합니다.
 

내 생각과 내 주장을 고집하면서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새 사람을 입으려면 말씀 앞에서 내 생각과 내 주장을 내려놓는 것을 연습해야 합니다.

 

우리도 조지 뮬러처럼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는 삶을 살려면 규칙적으로 성경을 읽고 묵상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삶이 새롭게 포맷될 것입니다..... (언) 
 

 

 

 

 

 

 

 

 

 

 

 

 

 

 

 

 

 

 

 

 

 

 

 

 

 

 

 

 

 

 

 

 

 

 

 

 

 

 

 

 

 

 

 

 

 

 

 

 

 

 

 

 

 

 

 

 

 

 

 

 

 

 

 

 

 

 

 

 

 

 

 

 

 

 

 

 

 

 

 

 

 

 

 

 

 

 

 

 

 

 

 

미트 롬니 미 공화당 대통령 후보의 대북정책을 보면 북한을 악의 축이라고 했던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의 취임 1기 때를 보는 것 같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롬니 후보의 공식 웹사이트에 정리된 그의 대북정책은 단호하다.

 

“북한에 대한 미국 정책의 실수는 환상에 불과한 협력을 기대하며 당근을 계속 주는 것이었다. 세계가 그렇게 했지만 돌아오는 것은 추가 도발과 핵 프로그램 확산이었다. 수년 간 북한은 핵무기를 개발하면서 필요한 물자와 외교적 보상을 쌓았다...

 

“미트 롬니는 다르게 할 것이다. 평양이 계속 핵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추가 도발을 하면 보상 대신 처벌을 받을 것이라는 점을 명확히 할 것이다. 동맹들과 함께 북한 정권과 거래하는 금융기관과 기업을 단속하는 등 강력한 제재를 펼칠 것이다.

 

북한의 불법 수출을 막는 핵확산방지구상을 강화해 북한 선박에 대한 조사를 늘리고 외국 항구들이 북한 선박의 입항을 거부하도록 할 것이다. 이 조치들은 북한 정권을 지탱하게 했던 교역 수입을 막고 북한이 핵프로그램을 공급하는 길들을 차단할 것이다.”

 

‘북한 붕괴’ 준비하는 롬니

 

롬니는 북한의 최대 후원자인 중국의 동참을 촉구하며 ‘북한 정권 붕괴 후’를 같이 대비하자고 제안했다.

 

“중국은 북한에 대해 정치, 경제적 지렛대를 갖고 있지만 북핵프로그램 폐기를 위해 쓰지 않고 있다. 중국이 자신들과 국경을 접한 북한의 불안정과 북한 정권의 붕괴를 두려워하고 있기 때문이다.

 

북한이 붕괴했을 경우 야기되는 인도주의적, 안보적 이슈를 중국 혼자 떠맡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우리는 북한 정권이 경제, 정치적 모순의 무게로 무너질 경우 발생하는 수많은 문제들을 함께 풀어나갈 수 있는 자세한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2012년 공화당 정강 역시 “우리는 고통 받은 북한주민들의 인권 회복과 평화와 자유 가운데 있기를 원하는 그들의 기대가 성취되기를 기대한다”며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복구불능한 북핵프로그램 폐기와 북한의 핵확산 활동에 대한 완벽한 설명을 원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롬니 후보는 지난해 12월 김정일이 사망하자 그를 ‘무자비한 폭군’이라고 비판하는 다음의 성명을 발표했다.

 

“김정일은 북한 주민들이 굶주리고 있을 때 사치품을 쓰면서 살아온 무자비한 폭군이었다. 그는 무모하게 핵무기를 개발해 다른 불량국가들에게 핵과 미사일 기술을 팔았으며 동맹인 한국에 무력 침공을 저질렀다. 사람들은 전혀 그를 그리워하지 않을 것이다.

그의 죽음으로 미국이 우방들과 함께 북한을 잘못된 길에서 나오게 하고 지역안보를 보장하는 기회가 왔다. 미국은 이를 위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 북한 주민들은 오래되고 잔인한 국가적인 악몽에서 고통 받고 있다. 나는 김정일의 죽음으로 이것이 속히 끝나기를 희망한다.” 

 

 

 

 

 

 

 

 

 

 

 

 

 

 

 

 

 

 

해방이 되고 38선이 생겨 남북이 분단되었습니다. 그 뒤에 곧 미국과 소련의 공동위원회가 열려 평양과 서울 사이를 양국의 대표들이 오고 갔던 사실을 지금도 기억합니다.

그들이 아무리 만나고 또 만나도 38선을 철폐할 수는 없었을 것입니다.
 

1950년에는 적화통일을 하겠다는 북의 인민군이 6월 25일 새벽에 북에서 치고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동족상잔의 비극이 벌어졌으나 통일은 되지 않았고 38선 근처에서 휴전선이 생기고 다시 6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북은 그 동안에도 잔인무도(殘忍無道)한 짓을 수없이 되풀이하면서 남쪽 하늘 밑에 사는 우리들을 끊임없이 괴롭혔습니다.

 

7.4 공동성명, 6.15 공동성명, 그리고 10.4 공동성명 등이 ‘자주적 평화통일’의 명목 하에 1972년부터 줄곧 이어졌고 번번이 ‘자주적 평화통일’이란 슬로건이 공동성명서에 기재되었지만, 북이 약속을 지킬 의향이 전혀 없다는 사실은 불을 보듯 뻔하였을 뿐입니다.
 

어선 납북, KAL기 납치 그리고 폭파, 판문점 도끼만행사건, 금강산 관광 갔던 가정주부 총살, 잦은 연평도 포격, 천안함 폭침, 끈질긴 간첩남파와 각종 ‘간접침략’ - 모두 공동성명과는 거리가 먼 짓만 골라서 하는 북의 독재자들!
 

그 체제를 유지하기 위하여 그자들은 무슨 짓이라도 하는데, “우리들끼리 평화통일 합시다”는 헛소리 아니면 공염불이지요.

 

따지고 보면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북이 원하는 것은 적화통일인데 그것은 역사를 역행하는 일이라 허락할 수 없고, 민주적 통일을 하면 그것은 ‘김 씨 왕조’의 종말을 뜻하는 것이니 독재체제가 용납할 수 없어서 통일이 안 되고 우리는 허송 세월 합니다.
 

미국 대통령 데오도 루즈벨트의 말이 틀린 것 아닙니다.

“말은 부드럽게 하여라. 그러나 큰 몽둥이 하나는 가지고 다녀라”

(Speak softly, but carry a big stick) (김동길)

 

 

 

 

 

 

 

 

 

 

 

 

 

 

 

영적 지도자는 자신의 리더십을 위해 어떤 기도를 드려야 할까?

 

여기 빌 하이벨스 목사가 우리에게 주는 좋은 모범이 있습니다.

빌 하이벨스 목사는 그의 책 [리더십의 용기](두란노서원)에서 성경에 나오는 영적 지도자들의 특별한 리더십의 강점이 자신의 삶에도 동일하게 나타날 수 있기를 기도한다고 합니다.

 

능력 있는 영적 지도자가 되기 위해 같은 내용으로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1. 하나님! 저를 다윗처럼 만드소서: 낙천성
 

다윗의 낙천성은 골리앗을 상대했을 때도 여실하게 드러났습니다. 심지어 그가 죽음의 위기에 몰리고, 범죄한 후에도 그의 낙천성은 여전히 그를 강하게 붙들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낙천성을 저에게 허락해주십시오.
 

2. 하나님! 저를 요나단처럼 만드소서: 사랑의 포용력
 

요나단은 자신에게 위협이 되는 다윗에게까지 거짓 없는 사랑을 베풀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소유를 지키기 위해서 관계를 희생시키는 지도자가 아니었습니다.

주님! 저로 하여금 많은 목표를 성취한 사람이 되기 보다 사랑의 사람으로 기억되게 하옵소서.
 

3. 하나님! 저를 요셉처럼 만드소서: 고결함
 

요셉은 힘으로 인해 타락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물질로 인하여 타락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성적인 유혹 때문에 그가 가졌던 영성을 잃어버리지도 않았습니다.

주님! 요셉처럼 당신께 받은 어떤 일도 제 임무를 마치게 하소서.
 

4. 하나님! 저를 여호수아처럼 만드소서: 단호함
 

여호수아는 가나안정탐꾼 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하나님이 주실 승리에 대한 단호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또한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도 나와 내 집은 여호와만을 섬기겠노라고 고백했습니다.

주님! 제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 확신으로 사람들에게 단호해질 수 있게 하옵소서.
 

5. 하나님! 저를 에스더처럼 만드소서: 용기
 

에스더는 올바른 일을 위해서 죽임을 당한다면 죽겠다는 각오를 가졌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행하기 위해서 신분과 지위, 특권 심지어 생명까지도 잃을 각오가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주님! 위험을 택하고 싶지 않아 모험을 포기하기 보다 올바른 일을 위해서 죽음을 각오하는 용기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6. 하나님! 저를 솔로몬처럼 만드소서: 지혜
 

솔로몬은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백성들을 잘 다스렸습니다. 백성들이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해결해 주었습니다.

주님! 해답이 없는 많은 문제들이 나를 괴롭힐 때에 솔로몬의 지혜를 주셔서 당신의 마음과 뜻을 이해하게 하옵소서.

7. 하나님! 저를 예레미야처럼 만드소서: 감정적 신뢰성
 

예레미야는 사역이 잘 되어가지 않을 때 하나님께 절망을 토로할 줄 알았습니다. 그는 버림받은 듯한 기분을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솔직히 인정했습니다. 그런 다음 그의 상처받은 마음을 회복시켜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주님! 내 마음의 진실을 당신 앞에서 가장하지 않도록 도와주시옵소서.

8. 하나님! 저를 느헤미야처럼 만드소서: 축하하기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벽 공사 후에 충성된 일꾼들을 위한 축하행사를 준비했습니다. 그는 축제를 통해서 사람들을 기운 나게 하고 사기를 높일 줄 알았던 것입니다.

주님! 제가 인도하는 예배가 하나님에 대한 기쁨과 서로에 대한 감사를 나누는 축제가 되게 하소서.

9. 하나님! 저를 베드로처럼 만드소서: 솔선수범
 

베드로는 언제나 지키기 힘든 약속을 남발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열두 제자중 유일하게 기꺼이 큰 소리로 말할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항상 앞장서서 다른 사람들을 이끈 지도자였습니다.

주님! 베드로처럼 때로는 실수해도 주님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담대함을 주소서.

10. 하나님! 저를 바울처럼 만드소서: 열심
 

사도 바울은 예수님께 가장 큰 열심을 가졌습니다. 그는 싸우라고 말했고 믿음을 지키라고 말했고 끝마치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모든 에너지를 가지고 가장 중요한 경주를 달렸던 사람이었습니다.

주님! 내 인생의 끝에서 저도 바울처럼 전력을 다해 선한 싸움을 싸웠다는 것을 고백할 수 있는 열심을 주시옵소서.
 

이 글을 읽는 모든 영적인 지도자들이 능력 있는 리더십을 가지고 섬김의 삶을 살아 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장재언)

 

 

 

 

 

 

 

 

 

 

 

 

 

 

 

 

 

1. 백문(百聞) 불여일견(不如一見)....일단 찍어라!"

 

사진작가 윤광준씨에게 사진 잘 찍는 법을 물어보면 늘 이렇게 대답한다.

흐린 날엔 노출 4에 1/60초 라는 식의 숫자놀음은 의미가 없다.

마음을 담아 찍는 훈련을 계속해야 비로소 찍도를 깨닫게 된다.

 

그는 <잘 찍은 사진 한 장> (웅진닷컴 펴냄)에서 사진 마니아가 빠지기 쉬운 전형적인 함정을 지적한다.

고가의 커다란 장비가 모든 것을 해결해주리라 생각하며, 정작 무엇을 찍을지에 대한 목적의식은 없다.

정말 잘 찍은 사진이란 조그만 자동카메라로 찍더라도 마음이 담긴 사진, 찍은 후에 두고 두고 즐길 수 있는 사진 .

어찌 보면 디카 족들의 사진 철학과도 일치한다.

 

 

2. 초보자이신가요?

 

카메라부터 구입해야 하는 사람에게 윤광준씨는 절대 장비의 유혹에 빠지지 말라고 충고한다.

무거운 카메라를 몇 씩 목에 걸고 대포만한 렌즈를 구비해 다니는 아마추어 사진가들을 보면 그는 쓴웃음을 짓는다.

초보자에게 카메라는 휴대하기 편하고, 언제든 꺼내서 찍을 수 있는 것이라야 한다.

삼청동 가면 카메라 3-4대 목/어깨에 걸고 다니는 사람.....그 큰 망원렌즈를 왜 목에 안 걸고 불안하게 들고 다니냐고??

또한 그런 사람 한번 보이면 다시는 쳐다보지도 않고 혼자 웃다가, 그 사람이 뒤로 제법 가있으면 일행에게 알려주며 같이 웃는다 !!

폼 잡느 고생한다고.....^_^

 

3. 무엇을 찍을 것인가?

 

카메라 조작은 너무 쉽다. 디지털 카메라라면 30분에 배울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이 다는 아니다.

정말 중요한 건 무엇을 찍을 것인가 이다.

윤광준 작가는 사진을 잘 찍으려면 쓸데없는 관심을 줄여야 한다고 말한다.

"어떤 할머니는 40년 동안 자녀들의 사진을 1000여장이나 찍어 결국 사진전까지 열었어요.

병원에서 일하고 있다면 병원과 환자들의 여러 모습을 담을 수도 있겠죠.

좀더 구체적인 목표를 가져야 오래도록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아니라면 한 달 찍다가 시들해지죠"

 

4. 배경을 단순화하고, 대상에 다가서라

 

 

 

 

사진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한번쯤 "왜 보이는 대로 찍히지 않을까" 고민을 한다.

그건 눈과 카메라가 다르기 때문이다.

카메라는 보이는 모든 것을 사각프레임 안에 담지만, 눈은 보고 싶은 것만 선택적으로 인식한다.

가장 간단한 해결책은 찍으려는 대상에 바짝 다가서는 것이다.

표정이 인상적이었다면 얼굴표정만으로 가득 채워야 한다.

꽃이 너무 아름답다면 꽃 두세 송이만으로 사각프레임을 채워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찍고자 하는 대상이 찍힌다.

 

5. 사각(四角) 프레임 속에 어떻게 넣을 것인가

 

사진에 재미를 붙이고 나면 모든 것을 사각 속에 넣어보는 버릇이 생긴다고 한다.

그런데 사각 속에 어떻게 넣느냐에 따라 사진의 인상은 확 달라진다.

흔히 사람들은 찍는 대상을 정가운데에 놓는다.

하지만 평소의 조형감각을 동원해보라.

절반으로 나눈다거나 정가운데에 대상을 놓아서는 아무런 느낌도 불러일으키지 못한다.

어색하더라도 대상을 오른쪽, 혹은 왼쪽에 놓는 파격을 발휘해보면 훨씬 멋진 사진을 얻을 수 있다.

 

6. 아침이나 늦은 오후, 빛의 예술을 즐겨라

 

어떤 대상을 사진으로 찍으려면 우선 그 대상을 이해해야 한다.

같은 장면도 아침에 볼 때와 오후, 해질 무렵에 볼 때 전혀 달라진다. 바로 빛 때문이다.

그래서 전문사진작가들은 조명장비를 잔뜩 들고 다니기도 하지만 디카 족에겐 맞지 않는다.

보통 사람에게 가장 좋은 조명은 역시 햇빛이다.

"보통 사진작가들은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사진을 찍고 한낮에는 쉽니다. 아침이나 늦은 오후의 햇살은 색감을 풍부하게 만들어주고 물체의 입체감을 표현해주죠. 즉,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한 시간대가 따로 있습니다"

대낮....또는 흐린 날은 빛의 움직임을 담기 어려우니....피사체의 특징을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봅시다.

그러려면 구도에 더 많은 신경을 쓰도록 하세요.

 

7. 윤광준 작가는 먼저 빛을 실험해볼 것을 권한다.

 

그의 실험방법은 이렇다.

먼저 친한 사람과 하루 촬영스케줄을 잡는다.

 

째 촬영은 여섯 쯤.

 

해가 비치는 장소에 가서 햇살이 모델의 정면에 비치도록 방향을 잡은 후 클로즈업 사진을 찍는다.

그리고 몸을 오른쪽, 왼쪽으로 45도 움직여서 두 장 더 찍는다.

그리고 낮 12시, 오후 6시쯤에 똑 같은 장소에서 똑 같은 방법으로 찍는다.

모두 9장의 사진을 얻었을 것이다.

그것을 시간대별로 노트에 붙여놓고 빛과 그림자와 사진의 관계를 음미해보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시간대에 따라 얼굴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체험할 수 있다.

그가 내린 결론은 아침과 저녁, 혹은 구름이 적당히 낀 흐린 날의 사진이 부럽고 자연스럽다.

 

8. 집안의 벽을 사진전시장으로 만들자.

 

사진을 열심히 찍어놓고 그냥 처박아 둔다면 곧 사진에 대한 흥미를 잃는다.

찍은 사진은 많이 보면서 즐기고, 많이 공유하고, 많이 자랑해야 한다.

윤광준 작가는 사진을 찍고 나면 잘된 사진 몇 장을 크게 인화한다.

액자도 필요 없다.

두꺼운 종이에 사진을 붙여서 벽에 핀으로 고정시킨다.

가족들이 오고 가며 한번씩 눈길을 주게 되고, 어쩌다 손님이 찾아오면 사진을 매개로 대화를 나눈다.

그 외에도 여러 방법이 있을 것이다.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이메일로 사진을 보내준다든지, 인화해서 선물할 수도 있다.

 

"사진 찍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사진을 즐기는 것"이라고 윤광준 작가는 말한다.  

 

 

 

 

 

 

 

 

 

 

 

 

 

 

 

 

 

 

 

 

 

 

 

 

지구촌에서 빚을 가장 많이 진 나라는 미국이다.

純(순)채무가 약 2조6000만 달러이다. 미국이 빚더미 위에 앉아서도 큰 소리를 치는 이유는 세계가 달러를 기축통화로 삼고 있어 부도가 나지 않는 나라가 된 덕분이다.

 

그러면 지구촌에서 가장 많은 빚을 내어준 나라(돈은 꾸어 준 나라)는?

일본이다.

세계 1위의 債權國(채권국)이다.

 

일본은 프랑스를 제외한 거의 모든 나라에 빚을 내어주었는데, 2011년 현재 약 7조5000억 달러이다. 여기에서 일본이 진 빚을 뺀 純(순)채권액은 약 3조2000억 달러이다.

 

한국은 순 채권액이 약 1000억 달러이다.

 

일본에 이어 두 번째 純채권국은 중국으로서 약 1조8000억 달러, 3위가 독일 약 1조2000억 달러, 4위가 스위스 약 1조 달러, 5위가 홍콩 약 7000만 달러, 러시아 약 4000만 달러이다.
 

이런 일본을 우습게 보는 세계에서 유일한 나라가 한국이라고 한다.

 

純(순)채권 1000억 달러짜리 나라가 그 30배의 나라를 우습게 본다면 視力(시력)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닐까?

빚을 많이 내어준 나라는 외교적 발언권이 클 수밖에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한국의 외교정책의 재고가 필요하다고 봐야 할 것이다.
 

일본이 2007년 말 현재 해외에서 보유하고 있는 資産(자산)은 610조엔이다. 약 6조 달러라는 이야기이다. 일본이 해외에 대하여 지고 있는 대외(對外)채무는 약 330조엔, 약 3조3000억 달러이다.

대외 채권액에서 대외 채무를 뺀 순 대외채권은 2조 달러를 넘어 3조 달러에 육박한다. 2등인 중국의 약 배이다. 이는 한국 한 해 총생산의 두 배 이상 되는 액수이다.
 

일본은 16년째 세계 최대의 대외 채권국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지구촌에서 일본은 가장 큰 채권국이고 미국은 가장 큰 채무국이다. 미일(美日)동맹은 최대 채권국과 최대 채무국 사이의 짝짓기이다.
 

일본의 대외자산은 해외직접 투자(6400억 달러), 채권 및 주식 투자(2조7000억 달러), 대출금 등 기타투자(1조5000억 달러), 외화준비금(1조 달러)으로 되어 있다.
 

방대한 대외채권으로부터 발생하는 이자소득도 엄청나다.

2006년의 경우 일본은 대외 투자에 의한 이자소득으로 약 1300억 달러를 벌었다. 이는 상품과 용역수출로 얻은 무역흑자 730억 달러보다 훨씬 많았다.

 

대외투자에 따른 이자소득 부문에서도 일본은 영국과 독일을 누르고 1등을 달리고 있다. 국민총생산 대비 이자소득의 비율 부분에서도 일본은 1등이다. 일본은 제조업 국가로 알려져 있으나 상품을 팔아서 번 이득보다 훨씬 많은 이득을 대외투자에서 벌어들이고 있는 것이다. 怪力(괴력)이다.

 

일본 호감도 세계 2위
 

이명박 대통령은 얼마 전 '일본의 영향력'이 약화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그러나 모든 통계는 그렇지 않다.

 

2010년 초 영국의 공영방송 BBC가 세계 28개국의 '국가 영향력'에 대한 여론 조사를 하였다. 28개국의 29,977명을 인터뷰하여 국가별 부정적 여론과 호의적 여론을 채점하여 순위를 매겼다. 영향력을 好感度(호감도)로 평가한 조사였다.
 

세계 여론으로부터 가장 好評(호평)을 받은 나라는 독일로서 59점, 2등이 일본으로 53점이었다. 한국은 32점으로 下位圈(하위권)이었다. 28개국중 중국만 제외하고는 모든 나라에서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혐오도보다 높았다.
 

일본에 대하여 가장 좋은 평가를 하는 나라는 필리핀으로 77점, 다음이 인도네시아 71점, 브라질 70점, 미국 65점이었다.

 

여러 기관의 국가별 호감도 조사에서 늘 1등을 하는 나라는 독일, 늘 상위권에 드는 나라가 일본이다. 두 나라가 전쟁을 일으켜 세계인들을 괴롭힌 과거를 생각하면 이해할 수 없지만 두 나라가 戰後(전후)에 많이 달라졌다는 점을 인정받고 있다는 뜻이다. 두 나라는 경제개발에 성공하였고 대외원조를 많이 하며 민주주의도 착실하게 발전시켰다.
 

국가브랜드 인덱스(Nation Brands Index)라는 게 있다.

안홀트와 GfK 로퍼 홍보회사가 세계 여라 나라 국민들을 인터뷰하여 국가에 대한 호감도를 조사하고 순위를 매긴다.

조사 항목은 국민에 대한 好感度(호감도), 정부의 관리 능력, 제품, 관광, 문화와 역사, 투자 및 이민이다.
 

2년 전 발표된 자료를 보니 정부에 대한 호감도 부문에선 스위스가 1등이다. 2위는 캐나다, 이어서 스웨덴, 독일, 호주, 노르웨이, 네덜란드, 덴마크, 영국, 프랑스, 핀란드, 뉴질랜드, 오스트리아, 스코틀랜드, 벨기에(15위) 차례였다.
 

제품에 대한 호감도에선 일본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세계1위였다. 이어서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캐나다, 스위스, 스웨덴, 이탈리아, 호주, 네덜란드, 스페인, 노르웨이, 덴마크, 핀란드(15위)였다.
 

문화 부문에 대한 호감도 순위는 1위가 프랑스, 이어서 이탈리아, 영국, 독일, 미국, 스페인, 러시아, 일본, 중국, 브라질, 호주, 캐나다, 스웨덴, 네덜란드, 오스트리아(15위)였다.
 

국민에 대한 호감도에선 캐나다 사람들이 1등이었다. 이어서 호주, 이탈리아, 스웨덴, 스위스-영국, 독일, 일본, 스페인, 뉴질랜드, 프랑스, 네덜란드, 미국, 노르웨이-스코틀랜드(공동 14위)였다.
 

관광하고픈 국가 순위론 이탈리아가 1등이고 이어서 프랑스, 스페인, 영국, 호주-미국, 캐나다, 일본, 스위스, 독일, 이집트, 스코틀랜드, 브라질, 스웨덴, 오스트리아였다.
 

투자 및 이민을 가고 싶은 나라 1위는 캐나다, 이어서 영국, 미국, 스위스, 독일, 프랑스, 호주, 스웨덴, 이탈리아, 일본, 네덜란드, 스페인, 덴마크, 노르웨이, 뉴질랜드(15위) 순위였다.
 

종합 국가브랜드 순위를 보면

1등이 독일로서 67.4점이다.

2등이 프랑스인데 67.3점이다.

3위는 영국 66.8점.

이어서 캐나다, 일본, 이탈리아, 미국, 스위스, 호주, 스웨덴(10위), 스페인, 네덜란드, 노르웨이, 오스트리아, 덴마크, 스코틀랜드, 뉴질랜드, 핀란드, 아일랜드, 벨기에(20위), 브라질, 러시아, 아이슬란드, 싱가포르, 아르헨티나, 멕시코, 인도, 헝가리-중국(공동 28위), 폴란드, 체코-이집트, 한국(33등), 태국, 대만, 터키, 남아프리카, 칠레, 말레이시아, 페루, 루마니아, 리투아니아, 인도네시아, 에스토니아, 아랍에미리트-쿠바, 에콰도르, 사우디 아라비아, 나이제리아, 이란(50위) 순이었다.
 

국가브랜드 1위인 독일은 1, 2차 세계대전을 일으켜 수천 만 명을 죽음으로 몰고 갔던 나라이다. 유태인들을 수백만 명이나 학살한 나라이다. 그럼에도 이미지가 가장 좋은 나라가 되었다.

 

그 이유는 뭘까?

1. 1945년 이후 독일(서독)이 민주주의를 착실히 발전시켰다.
2. 나치 시절의 과오를 솔직하게 시인했다.
3. 외국 원조를 많이 한다.
4. 사람들이 근검 절약하고 성실하며 정직하다.
5. 동서독(東西獨) 통일이 평화적으로 이뤄졌다.
6. 경제력이 세계 3위인데도 국제사회에서 겸손하게 행동한다.
7. 세계에서 가장 여행을 많이 하는 독일국민인데도, 태도가 모범적이라 거부감을 주지 않는다.
 

最惡(최악)의 국가 이미지를 최선(最善)의 이미지로 바꾼 독일사람들한테서 배울 게 많다.

하나를 꼽으라면 법(法)을 잘 지킨다는 점일 것이다. 한국의 브랜드가 세계 33위. 1인당 국민소득이나 삶의 질 통계에서도 30등 전후이다. 아시아에서 일본, 싱가포르, 인도, 중국이 우리보다 앞이다.

 

그런데 한국 사람이 가장 나쁜 나라로 지목하는 일본은 세계 사람이 호감을 갖는 나라 중 세계 5위이다. 한국인의 視覺(시각)교정이 필요한 게 아닐까?

이 대통령이 근거도 없이 일본의 국제적 영향력이 예전 같지 않다고 깔보는 식으로 발언하는 것은 낭패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 敵(적)을 얕잡아 보는 건 패배로 가는 지름길이다.

나도 일본이 밉다. 그러나 미워도 다시 한번.....(언)
 

 

 

 

 

 

 

 

 

 

 

 

 

 

 

 

 

 

 

 

 

大韓民國 大明天地에,

人民軍養成所가 있다니?

 

비인가-대안학교'늦봄 문익환학교'(중,고교 6년제. 전남 강진군 도암면 소재)

2006년 설립, 지난 2월18일 1회 졸업식 때는 북으로부터 받은 축사까지 읽었다니.....

 

전남 강진- 인민군 양성소- 늦봄 문익환학교 ...

 

전남 강진군 도암면 만덕산 기슭에 故 문익환 목사(호:늦봄)의 뜻을 기린다며 2006년 설립된 기숙형- 비인가 대안학교(중고교 6년 과정) 가 있다

 

이 학교의 전교생은 80명 정도이며 한 학년을 20명 내외로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 선발 기준은 - 학교이념과 - 교육과정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학부모, 학생이어야 한다. 학생 모두는 기숙사 생활을 한다.

 

학생 중에는 왕재산 사건 주범으로 2월 1심에서 국보법 위반으로 징역 7년을 선고 받은 임모씨와 같은 혐의로 1월 2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 받은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 한모 씨의 자녀들도 있다.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 32명 중에는 - 간첩죄로 8년을 복역한 비 전향 장기수, 평통사(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회원이 포함되어 있다.

 

평통사의 핵심간부 4명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2월부터 국정원과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

 

이 학교는 학생들을 광우병 촛불집회에 참석시키고 -

제주 강정마을로가 - 해군기지 반대 시위에도 가담시킨 것으로 알려져 있다.

2월 졸업식에서는 北으로부터 받은 축사까지 읽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2006년 설립한 비인가 - 대안학교 ‘늦봄문익환학교는’

지난 2월 18일 제1회 졸업식에 ...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교직원분과위원회’가 보낸 - 축사 내용을 읽는 등 김정은을 추종하는 찬양·고무의 성향이 강하다.

 

특히 “이 학교는 학생들에게 제주에 8박9일 와 지난 4월 17일 서귀포 강정마을해군기지사업단 정문 앞에서 ‘해군기지는 불법’ 이라는 구호를 외치고 기지건설 공사차량 - 진입을 막으며 농성을 벌인 적이 있고, 지난 5월1일에는 서울광장의 노동절 집회 참석과 청계광장의 광우병 촛불집회에 참석해 자유발언대 연설까지 시켰다”

 

‘소년소녀 세뇌기관’으로 집중적 적화통일 사상주입 - 양성소임이 여실히 인정 된다. (코나스 이영찬 기자) 

 

 

 

 

 

 

 

 

 

 

 

 

 

 

 

 

 

 

 

 

 

 

 
 

 

 

100살 이상 건강하게 장수하는 노인이 되고 싶다면, 낯선 이에게도 친근하게 도움을 주고, 누구하고나 스스럼없이 친해질 수 있는 사교적인 사람이 되라.
 

연구 결과, 외향적이고 사교적인 성격이 장수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100세 이상 장수한 사람들의 자손들 역시 장수하는 경향이 강하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그리고, 장수한 부모를 둔 자녀 가운데 부모와 마찬가지로 장수한 이들의 특징은 바로 사교적인 성격이었다.
 

활달하고 친구가 많은 이들은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해소하고, 더 자주 행복감을 느끼기 때문에 건강과 장수를 누릴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이다.
 

그렇다면 꼭 '적절한 성격'을 타고 나야만 장수할 수 있단 말인가? 물론 타고난 성격이 사교적이고 유쾌하다면 매우 유리하겠지만, 내성적이고 비사교적인 성격이라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다.
 

취미 활동, 운동과 배움 특히 컴퓨터 등으로도 얼마든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다.

 

또 사교적인 사람이 되는 것은 '노력'으로도 이룰 수 있다. 자원봉사 활동이나 동호회 활동을 하다 보면 자연스레 타인과 가까워지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특집 / 미국문학 / 책 한 권의 분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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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통신 마지막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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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사랑하시는 독자들의 애독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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